
경상북도는 5월 24일부터 29일까지 일본 히로시마현 고교생 12명을 초청하여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안동 풍산고, 포항 한국해양마이스터고와의 협동수업, 홈스테이, 문화유산 탐방, 전통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한일 미래세대의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도모한다. 이번 사업은 2024년 1월 체결된 ‘우호 교류의향서’에 따른 교류 확대의 일환으로,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일본 수학여행단 유치 확대를 위한 노력의 일부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불 피해 지역인 의성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대형 산불 진화 수송기 도입 등 선진형 장비 체계 구축을 정부에 건의했다. 경북도의 선제적 주민 대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불 피해 지역인 의성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대형 산불 진화 수송기 도입 등 선진형 장비 체계 구축을 정부에 건의했다. 경북도의 선제적 주민 대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불 피해 지역인 의성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대형 산불 진화 수송기 도입 등 선진형 장비 체계 구축을 정부에 건의했다. 경북도의 선제적 주민 대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경북 의성에서 성묘객 실화로 인한 대형 산불 발생, 1800헥타르 소실, 주택 29채 피해. 강풍으로 진화 어려움 겪었으나 민관군 총력 진화로 주불 진화 목표. 재난특별지역 선포 검토 중.

경상북도가 제작 지원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흥행으로 촬영지인 경북 도청신도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북도는 도청신도시 유휴부지를 촬영 장소로 제공하고 제작비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영상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21일 ‘기회발전특구 앵커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영남권 5개 시도 기회발전특구 운영현황 및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투자기업의 투자 계획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북은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에 이차전지 기업 유치, 헴프규제자유특구 임시허가 승인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에코프로그룹, 포스코퓨처엠 등의 기업이 포항지구에 7조 7천억 원 투자 계획을 밝혔다. 경북도는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이차전지 환경처리시설 재정 지원, 특구 내 국제학교 설립 등을 건의하며 기회발전특구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이 경주를 방문해 10월 개최될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제1회 직능인의 날 행사에서 직능 경제인의 선택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 지사는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가는 직능인과 직능단체의 발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 또한, 1천만 직능인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산불 발생, 묘지 성묘객 실화 추정, 산림 805ha 피해, 인명피해 없음. 헬기 50대, 인력 2,319명, 진화차량 311대 투입 등 총력 대응. 주민 1,128명 대피, 이재민 지원 및 취약계층 이송 완료.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2일 의성 산불 3단계 발령에 따라 현장지휘대책본부에서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지시했다. 이 지사는 인명 피해 방지를 위해 주민 대피와 산불진화대 안전 교육을 강조하고, 군부대, 헬기 등 가용자원 총동원과 통신시설 안전 점검을 당부했다. 현재 경북도는 1200여 명의 인력, 헬기 30대, 진화차량 110여 대를 투입해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상북도는 265억원을 투입해 안동에 '농업 물류 실증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AI, 로봇, 5G 기술을 활용하여 농산물의 자동 선별, 포장, 물류 최적화 연구를 진행하고, 다품종 농산물의 분산 작업을 가능하게 하여 유통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