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양면이 산불 예방 및 쾌적한 면 환경 조성을 위해 산림 연접지와 도로변의 낙엽, 폐비닐, 생활 쓰레기 등 인화 물질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건조한 날씨로 높아진 산불 위험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약속했다.

합천군농업기술센터가 만감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최신 재배 기술 및 전정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목표로 하며, 친환경 병해충 관리법과 실질적인 전정 기법을 공유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아열대 작물 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합천군 적중면이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책임 이해를 높이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정원식 경남대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서 주민자치회의 운영 및 발전 방향, 마을 계획 수립 등에 대해 강의했다. 적중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회 운영 내실화와 주민 참여 기반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합천군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합천 로컬푸드 직매장 합천읍점을 9일 정식 개장한다. 이번 합천읍점은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을 제공하는 합천군의 핵심 먹거리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군민 접근성이 높은 읍내에 위치하여 일상적인 장보기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장 초기에는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정육을 제외한 전 품목 30%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창녕군 유어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동동그리미와 함께하는 가치데이' 활동을 펼쳤다. 민·관 합동으로 취약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명절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창녕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각 분야별 세부 실행 계획을 점검하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했다. 심상철 부군수는 대회 성공을 위해 실전과 같은 마음가짐, 유기적인 협업, 현장 중심 점검,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다시 오고 싶은 창녕' 이미지를 심어줄 것을 당부했다.

창녕군이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부곡온천 관광특구 일대에서 숙박업소, 일반음식점 영업자들과 함께 손님맞이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가격 안정화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은 대회 전까지 영업장 위생 및 청결 상태를 점검하여 '다시 찾고 싶은 창녕'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현 임원진 연임, 2026년 활동계획 및 2025년 결산 등을 논의했다. 또한, 고성산 농산물 공급 확대를 위해 신규 회원농가 모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 농산물의 학교 및 공공 급식 공급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고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야간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가로등 및 보안등 3,000여 개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노후 시설 점검과 함께 민원 다발 지역 및 야간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햇살동아리' 청소년 4명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들은 치매 어르신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배웠다. '햇살동아리'는 앞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감 및 배려 중심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성군이 고성박물관 및 고성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에 기여한 학예사 2명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박물관 운영 기반을 다진 공로를 인정하기 위한 것으로, 두 박물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전시 완성도와 관람객 편의성을 높여 지역 문화 거점 공간으로 거듭났다.

고성군이 2월 2일부터 5일까지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 현안에 대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대화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군민들의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고성군은 현장에서 확인 가능한 사항은 즉시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절차와 진행 과정을 안내했다. 수렴된 의견은 관련 부서에 전달되어 실용적인 정책으로 연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