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지역자활센터가 설을 맞아 자활생산품과 김해 특산품을 선보이는 특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고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선물세트와 지역 특산품이 전시·판매되었다.

김해시서부보건소가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공식 지정되어, 김해시 전역에서 표준화된 고품질 응급의료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서부보건소는 야간 및 찾아가는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김해시 홍태용 시장과 신대호 부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시민 안전과 지역 사회 유지를 위해 헌신하는 우체국,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근무자들을 격려 방문하고 감사와 격려품을 전달했다.

김해시가 네 번째 이동노동자 쉼터인 '어방 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 6,500만원을 투입해 조성된 어방 쉼터는 냉난방 시설, 안마의자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김해시는 이번 어방 쉼터 개소로 도내 최다인 총 4개소의 이동노동자 쉼터 체계를 구축했으며, 올해 진영 지역에도 쉼터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김해시가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과거 체전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축전을 '문화체전'으로 완성하고, 관광 연계 강화 및 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빈틈없는 운영 준비와 경기장 점검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포상했다. 이번 시상은 농업인 편의 증진, 민생회복 소비쿠폰 결제 편의,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공모사업 관리 체계 구축,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우회도로 개설, 외국인 노동자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거제시가 고현동 일원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80여 명의 시민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설맞이 국토대청소도 병행했다.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이 설 명절을 맞아 의창구 동읍의 동진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명절 소외 이웃을 위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도 격려했다.

김해시가 '1회용품 없는 청사'를 선포하고 자원순환 실천 조직 'The Re-Crew'를 발대하며 공직사회부터 1회용품 감축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섰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기존의 자원순환 정책과 더불어 현대화된 자원순환 시설 확충 및 폐플라스틱 열분해 시설 설치를 통해 자원순환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근로자 임금 체불 예방 및 동절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임금 체불 여부, 하도급 대금 지급 실태, 동절기 안전관리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하고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불법 현수막 난립 방지를 위해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정당 현수막 증가에 따른 교통안전 및 보행 방해, 어린이보호구역 등 위반 사례에 대한 관리 강화 계획을 밝혔다.

밀양시 교동이 설 연휴를 앞두고 홀몸 어르신 20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고령층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