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9개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3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하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가능하다. 행사 기간 내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

함양군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평생 1회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을 50~80% 예방할 수 있으며,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함양군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하며, 접종 후 이상 반응 관찰을 당부했다.

함양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군부 82개 기관 중 상위 30%에 해당하는 '나'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민원서비스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민원 행정 전략, 제도 운영, 만족도 등 5개 항목과 2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했으며, 함양군은 특히 민원 행정 관리, 개선 노력, 고충 민원 처리 등에서 전국 군 평균을 상회하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함양군이 전국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읍면 맞춤형복지 담당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도 증진과 현장 실행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함양군은 '함양 안(安)에서 이웃과 함께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가는 함양형 통합돌봄'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교육 내용은 사업 목적, 추진 방향, 경남형 지침, 운영 절차, 대상자별 실무 및 사례 관리 방안 등 현장 중심의 실무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고령화 시대 지역사회 중심의 포괄적 사회 돌봄 체계 구축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이 '2027 함양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B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상금 700만 원 규모로 10점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선정된 디자인은 향후 함양 관광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함양군,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 위한 유관기관 협업 체계 점검

거창군 거창읍이 설 명절을 맞아 1,992세대의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6,066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 중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위한 현장 상담도 병행한다.

양산시립영어도서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영어동화지도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봉사 연계를 위한 'Story Share'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총 10회 과정으로 영어그림책 이해, 스토리텔링, 수업 설계 등을 배우고 자원활동가로 활동하며, 희망자는 민간자격 '영어동화지도사' 취득도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양산시 웅상출장소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일치시키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의 배경, 절차,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거창군이 재난안전상황실과 CCTV통합관제센터를 통합 운영하여 심야 시간 비닐하우스 화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진압함으로써 대형 피해를 예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4시간 실시간 관제와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협력 체계가 재난 대응 효과를 극대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창녕군보건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건강 및 안전 사각지대를 점검하는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겨울철 건강관리, 응급 상황 대처 방법, 한파 및 낙상 예방, 만성질환 관리 수칙 등을 안내하며 맞춤형 건강 상담과 함께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창녕군이 설 명절을 맞아 드림스타트 지원 아동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과 함께 생활 여건을 살피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아동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