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소주동은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천성리버타운 일원 및 주요 시가지에서 주민 대상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 통장협의회, 여성민방위기동대원 등 37명이 참여하여 산불 예방 수칙이 담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양산시립박물관이 2026년 설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설맞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 놀이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세시풍속 이해를 높이고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차례상 차리기, 사방치기, 윷놀이, 투호 놀이 등 민속놀이와 연 만들기, 나무팽이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색동필통 나누기 행사도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설날 당일인 2월 17일은 휴관이며, 별도 예약 없이 재료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양산시가 3월부터 폐건전지와 폐종이팩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는 상시 폐자원 교환사업을 시행한다.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건전지 0.5kg 또는 폐종이팩 0.5kg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양산시청 자원순환과, 웅상출장소 허가과에 가져가면 종량제봉투 1매로 교환해준다. 1인당 최대 2kg까지 교환 가능하며, 매주 수요일 운영된다. 이 사업은 환경오염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여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시민 참여형 정책이다.

통영시가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체중감량 챌린지'를 실시한다. 일상 속 건강 습관 실천을 유도하며, 체지방률 감량 우수자 20명을 선정해 홍보물품을 배부한다. 3월 한 달간 집중 추진기간으로 지정하여 캠페인 및 1:1 맞춤 건강 상담도 제공한다.

통영시가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 유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이순신 리더십 팸투어를 개최하여 통영의 역사, 문화, 야간관광 콘텐츠를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미륵산 등반, 한산도 제승당 방문, 디피랑 관람 등을 통해 통영의 매력을 경험했다.

통영시가 설 명절을 맞아 다중이용시설과 노인요양시설 5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터미널, 대형마트, 전통시장 및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소방, 전기, 가스, 건축 안전 상태를 집중 점검했으며,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화재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통영시가 설 명절을 맞아 중앙시장 일대에서 화재 예방 및 한파 대비 안전문화 캠페인과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130여 명의 유관기관 및 안전단체가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통영시가 미국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에 대비하여 패류생산 지정해역 및 인근 해역의 오염원 차단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3년 만에 이루어지며, 미국 FDA 전문가들이 2주간 방한하여 육·해상 오염원 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합동점검을 추가 실시하고 시설물 유지관리 및 어업인 교육을 병행하여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고향의봄도서관이 이원수문학관과 협력하여 동화 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문학 특화 프로그램 '꿈꾸는 어린이 문학교실'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2~4학년 대상 4회차 수업으로 총 5차례 진행되며, 독서 및 창작 활동과 스토리쿠킹 체험이 포함된다. 1차 강의는 3월 7일부터 시작되며, 수강생 모집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창원특례시 해양항만수산국이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하늘빛보호작업장'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애인 근로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조성민 국장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를 약속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창원시설공단이 전국 단위 수영대회 개최와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해 창원실내수영장을 2026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9개월간 전면 휴장한다. 이번 휴장 기간 동안 지붕 방수, 화장실 리모델링, 순환펌프 및 배관 교체 등 대대적인 시설 개선 공사가 진행되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사전 홍보 및 단계별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양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양산남부시장과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3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국산·원양산 수산물 및 국내산 원물 70% 이상 가공식품이 대상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