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물금읍 오봉산 등산로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50여명이 참여해 홍보물 배부, 환경정화 활동, 산불예방 사진 전시 등을 진행했으며, 소각행위 집중 단속 및 관련 법규에 따른 엄중 처벌을 예고했다.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2026년 청소년문화예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9개 팀 150여 명의 단원들이 문화·예술·기획 분야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공직사회 부패 근절 및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공무원노조와 ‘노·사 청렴 협약식’을 개최하고, 설 명절 청렴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산시는 내부 청렴도 제고와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가 경주시의 국제행사 성공 경험과 문화예술 인프라 운영 사례를 견학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주문화재단, 경주예술의전당 등을 방문하여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고, 양산시의 특색 있는 정책 제안 활성화를 기대했다.

합천군, 황가람 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한농연) 합천군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2025년 사업 및 예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의결, 공로상 수여 및 장학금 전달식 진행.

합천군 초계면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생활환경 저해 요소들을 정비했다.

합천군보건소가 동부권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체계적인 마음건강 관리를 위해 '마음이음 노래교실' 프로그램을 2026년 상반기부터 주 1회로 확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노년기 우울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참여자 만족도와 의견을 반영하여 운영된다.

합천읍과 합천읍청년회가 설 명절을 맞아 환경정화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30여 명의 청년회원이 참여해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산불 예방 행동 수칙을 주민들에게 안내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에 힘썼다.

합천군이 합천운석충돌구를 포함한 12개 지질명소를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국가지질공원 인증은 지역 브랜드 향상과 관광객 증대 등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별도의 행위 제한이나 재산권 행사 제한은 없다고 설명했다. 합천군은 2025년 3월부터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을 앞두고 있다.

합천군이 설 연휴를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해 삼가시장과 산불 취약지를 방문하는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불 발생 시 강화된 처벌 규정을 안내하는 팸플릿을 배포했다.

합천군 덕곡면 기관·사회단체가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산불 재난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과 주민 의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 덕곡청년회는 6일 캠페인에 참여하며 안전한 덕곡면 만들기에 동참했다.

합천군 덕곡면 밤마리오광대 권역운영위원회는 덕곡어울림센터에서 요가와 노래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 2025년부터 시작된 이 강좌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요가 29명, 노래교실 38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권역운영위원회와 덕곡면장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감사와 지원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