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가 김해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 근로자 213명을 대상으로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근로자들의 건강권 확보와 업무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국비, 도비, 시비 지원으로 근로자는 1,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배송형으로 운영되어 편의성을 높였으며, 향후 지원 규모 확대도 검토 중이다.

김해시는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을 통해 방위산업 고용창출 지원과 산업단지 통근버스 운행 사업을 추진하며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근로 환경 개선에 나선다. 특히 방위산업 고용창출 지원 사업은 신규 취업자에게 근속 지원금을, 재직자 멘토에게는 멘토링 지원금을 제공하며, 사업 대상자와 지원금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산업단지 통근버스 운영 사업을 지속하여 근로자들의 출퇴근 부담을 줄이고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해시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에너지 재정 운용 체계 구축을 통해 외부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 내 에너지 선순환을 도모하는 에너지 자립도시 도약 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특별회계를 본격 운용하고, 공공 유휴부지에 시 직영 태양광 발전소를 단계적으로 설치하며, 2050년 에너지자립률 40% 달성을 목표로 지역에너지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김해시가 2026년을 '퀀텀점프의 해'로 선포하며 4대 클러스터(물류·로봇·반도체, 미래자동차, 의생명, 액화수소)를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의 질적·양적 성과를 본격화한다. 올해 6개 핵심 센터 준공을 통해 산업 지형도를 재편하고, 미래 에너지 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김해시가 경남도와 합동으로 산불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점검은 산불 대응 인력 및 장비 준비, 예방 홍보, 화목보일러 사용 시설 관리, 입산 통제 구역 폐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남해읍체육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고 읍민 화합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제15대·제16대 회장 이·취임식 및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으며, 부회장직 확대 및 분야별 전문 분과 강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제14회 남해읍민 한마당 큰잔치' 성공 개최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고현면 행정복지센터가 100세 어르신에게 장수축하물품을 전달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남해군 장수축하물품 지급 조례에 따라 어르신 선호도 조사를 거쳐 발 마사지기를 전달했으며, 지역사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과 남해군가족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가호호 남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약 250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페이퍼 플라워 만들기, 테이블 컬링 등 9가지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가족 단위 참여객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은 관광, 문화, 가족 정책의 유기적 결합을 보여주는 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남해군 창선면에서 제8회 창선고사리축제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동대만생태공원에서 개최됩니다. '국민쉼터 창선에서 만나는 봄'을 주제로 창선 고사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넓은 잔디광장과 습지체험길 등을 갖춘 동대만생태공원에서 열리며, 주차난 해소와 자연경관 활용을 통해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열린 '지역순환경제 정책포럼'에 참석해 남해군의 기본소득, 지역화폐, 통합돌봄, 로컬푸드직매장, 고향사랑기부금 제도 등 지역순환경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향후 정책 발전 로드맵을 제시했다. 장 군수는 지역 자원 효율적 활용과 가치 재창출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울산 동구에서 열린 '조선업 타운홀미팅'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조선업 고용 구조 개선 및 지역경제 상생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특히 거제시장은 '호황 속의 불황'을 지적하며 내국인 및 청년 중심의 '사람 중심' 산업 생태계 전환과 지역상생발전기금 조성을 제안했습니다.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충남신평고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합천군은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홍보 효과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