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식 사천시장이 추진하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구상은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목표로 한다. 청년들이 머무르고 배우며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주항공 특화 교육기관, 연구시설, 현장 중심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천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이는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도시 경쟁력의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전략이다.

사천시는 프랑스 툴루즈 모델을 확장할 수 있는 국내 최적지로 평가받으며, 우주항공청, 연구기관, 기업, 인재 집적을 통해 아시아 우주항공 산업의 전략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20~30년 후 지속 가능한 도시 구조를 위한 장기 전략이자 미래에 대한 약속으로 우주항공복합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사천시가 프랑스 툴루즈를 모델 삼아 '아시아의 툴루즈'를 목표로 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도시 정체성, 경제, 교육, 삶의 방식까지 아우르는 도시 구조 전환을 추진한다. 항공기, 드론, 위성, 우주발사체 등 전주기 우주항공 산업 집적과 특화 교육 시스템 구축, 연구자 및 근로자 정주 환경 조성, '사천=우주항공' 도시 브랜드 강화를 통해 우주항공이 도시의 미래를 이끄는 구조를 아시아에서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이 항공산업을 넘어 드론, 위성, 우주발사체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교육, 주거, 문화, 의료, 교통이 균형을 이루는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항공복합도시'를 구상하고 있다. 프랑스 툴루즈를 모델로 삼아 사천을 글로벌 우주항공 산업의 전략 거점이자 미래 세대가 살고 싶어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창녕군 장마면이 설 명절을 맞아 고독사 예방 및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와 함께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과 함께 정서적 지지 활동을 펼쳤다.

창녕군이 창녕 전통시장에서 주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오늘부터 알.압.당(알아보자 혈압·혈당)」' 슬로건 아래 혈압·혈당 수치 인지율을 높이고, 올바른 관리 방법 홍보 및 보건소 관련 사업 안내 등을 진행했다. 또한,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보건소 사업도 함께 홍보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통시장과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특히 고령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쳤다. 최근 산불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와 소각 산불 예방을 위해 군민들의 협조를 강조했다.

창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영남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공정한 건설 현장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비개착 공사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 관리와 근로자 임금 체불, 불공정 하도급 행위 방지에 중점을 두었다.

창녕군 영산 할머니강정에서 설 명절을 맞아 350만 원 상당의 쌀·보리강정 700봉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김두형 대표는 이웃들이 명절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으며, 기탁된 강정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합천군이 인근 창녕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대응하여 양돈밀집단지와 거점소독시설을 방문, 차단방역 추진 상황과 방역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야로양돈단지를 중심으로 야생멧돼지 드론 수색 및 기피제 살포 현황을 확인하고, 농가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방역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거점소독시설의 소독 절차를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유지를 위한 방역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함안군이 (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회의는 이장 간 상호 소개 및 지회 운영을 위한 임원진 구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현안 공유와 소통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합천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13곳을 방문해 쌀,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군민과 국가보훈대상자에게는 상품권과 위문금을 지급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