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세계 습지의 날 맞아 우포늪 람사르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회 회의 개최. 위원장·부위원장 재신임, 습지 보호 서약서 작성 등 지속가능한 이용과 생태환경 보전 다짐.

창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수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통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의령군이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산불위험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군과 읍면,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표주업 의령부군수는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 홍보와 신속한 초동 대응을 당부했다. 군은 담배꽁초 무단투기, 쓰레기·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화목보일러·아궁이 불씨 관리 등을 집중 홍보하고, 무단소각 시 과태료 부과 내용을 안내했다.

의령군이 주민 주도의 문화·복지·돌봄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위한 '2026년 부자마을학교 리더 입문교육'을 운영하며 마을 자원 조사, 지역 문제 해결, 프로그램 기획 등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마을강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농촌 삶의 질 향상과 농촌 활성화 사업의 지속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의령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민생경제 활성화, 안전관리 강화, 취약계층 보호, 생활편의 지원 등 4개 분야에 집중한다. 의령사랑 상품권 할인 판매, 물가 안정 대책, 재난 대비, 취약계층 위문, 공공서비스 안정 공급, 쓰레기 수거 및 행정 편의 제공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사천시 보건소가 설 연휴 기간 동안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명절 기간 증가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촉구했다.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해외 방문객에게는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우주항공 초광역 산학연협의체가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을 위한 '순차적 국제공항 승격 모델'을 제안하며 CIQ 시설 우선 도입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는 국가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우주항공 산업 성장에 맞춰 공항 기능을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함안군이 2026년 제1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135개 업체에 약 503억 원 규모의 융자 승인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안군이 2월 10일 가야시장 일원에서 '2026년 아동 성폭력 추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아동 성폭력 예방 및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은 함안성·가족상담소 주관으로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예방 수칙 홍보물 배부, 체험존 운영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남해군이 만 40세 이상 50세 미만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돕기 위해 '귀어 청년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 신청자를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월 1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남해군 가족센터가 2026년부터 위기 상황에 처한 가정과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지원하는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온가족보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가족 갈등, 양육 문제, 정서적 어려움 등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을 돕는 맞춤형 통합지원으로,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청소년(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1인가구, 노부모 부양가정 및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을 겪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가족상담, 사례관리, 학습·정서지원, 일상생활지원, 교육·문화 프로그램, 긴급위기가족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문 상담사와 사례관리자가 지역 자원과 연계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해군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2주간 10회에 걸쳐 2,0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했으며, 디지털 전환 대응, 작목별 신기술 보급, 농업인 중대재해 예방 및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등을 포함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농업인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교육과 영농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