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생활개선회원들이 2026년 탄소중립 실천 결의 및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농업 농촌 실현 의지를 다졌다. 특히 '생활 속 AI 쉽게 배우기' 특강을 통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한 농촌 여성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고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군 단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기관장의 민원행정 추진 성과, 관리체계 운영, 민원취약계층 보호, 민원담당자 보호 등 전반적인 민원행정 개선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고성군이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발전 봉사활동에 대한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 및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고성군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 농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친환경 벼 재배단지 확대,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지원, 친환경 인증 수수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를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고성군은 친환경 농업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을 준비하고 있다.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1기 복지·건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기계발과 심리적 휴식을 위한 소도구 필라테스, 부동산경매, 기초 일본어, 오일파스텔, 화과자 만들기 등 다양한 강좌가 평일 야간에 운영된다. 신청은 19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통영시 보건소가 초·중학교 입학생의 필수 예방접종 완료를 권고하며, 미접종 시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함을 안내했다. 예방접종 내역 확인 및 등록 방법도 함께 안내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한다.

통영시가 설 연휴를 맞아 코로나19,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 방역체계를 운영하고 대응을 강화한다. 시민들에게는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함께 명절 음식 위생 관리, 해외여행 후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등을 당부했다. 특히 감염 취약 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도 철저히 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근절 및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오는 13일까지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허위 표시 등을 집중 단속하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를 당부하기 위해 '2026년 설 명절 대비 청렴통영 캠페인'을 실시했다. 간부 공무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사 주요 출입구에 청렴 문구 입간판을 설치하는 등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중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복무감찰과 청사 내 전광판을 활용한 청렴 메시지 상시 송출 등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창녕군 남지읍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과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하는 '가치데이' 활동을 펼쳤다. 민·관 협력을 통해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하며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창녕군 장마면이 지역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군의 인구증가 시책을 홍보하는 현장 활동을 펼쳤다. 미전입자 발굴 및 인구 감소 문제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전입정착금, 출산·양육 지원, 귀농·귀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설명하며 '내 직장·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창녕군 남지읍은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편의점 등 청소년 이용 업소를 대상으로 출입 및 고용 행위, 유해 약물 판매 금지 표지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법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며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