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읍은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 기관장들과 회의를 열어 관광객 증가 대비 및 주민 편의 대책을 논의했다. 설 연휴 기간 주요 관광지 운영 현황 공유,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사건·사고 예방, 취약계층 돌봄 등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합천군 묘산면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지역 이장단을 명예산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장단은 산불 취약 지역 순찰, 불법 소각 계도, 신속 신고 등 초기 대응에 나서며 마을 단위 자율 감시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거창군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군민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1억 4,7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직접 취약계층 가구와 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지역 기업들의 후원도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가 설 명절을 맞아 두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림복지회관 나눔경로식당을 방문하여 어르신 130여 명에게 배식 봉사를 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또한, 경로식당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자동차세 체납액 141억 원 해소를 위해 번호판 영치 및 고질·상습 체납 차량 공매 처분을 강화한다. 시는 상시 운영되는 영치 전담반을 통해 체납 횟수에 따라 영치 활동을 확대하고, 고질·상습 및 대포 차량은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후 공매 처분하여 체납액에 충당할 계획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유연한 징수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합천군 청덕면이 농지위원회 개최와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산림 인접지 소각 금지,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산불 신고의 중요성 등을 홍보했다. 봄철 건조한 날씨에 대비해 산불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합천군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세입·세출 결산안, 감사보고, 규약 개정안 등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경상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군부 2위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사업 추진 방향과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장애인 체육 복지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이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군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삼성합천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보건소는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29개 병·의원과 16개 약국이 지정·운영되어 지역 주민과 귀성객에게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응급진료기관 및 운영 약국 정보는 129, 119, 120번 및 군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성군 하이면은 봄철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생활화하도록 독려했다. 캠페인에는 산불감시원, 이장협의회, 면사무소 직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산불 예방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입산 자제, 산림 내 소각·취사 금지, 화목보일러 관리 철저 등을 당부했다.

고성군 영현면에서 산불 예방과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면사무소 직원, 이장협의회, 산불감시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산불 예방 수칙 안내 및 리플릿 배포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경남 고성군이 겨울철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며 전국 각지의 엘리트 농구팀을 포함한 다양한 종목의 선수단이 고성을 찾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고성군은 대회 유치와 전지훈련 재방문을 연계하는 스포츠마케팅 전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브랜드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꾸준히 고성을 찾는 팀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지속 가능한 스포츠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