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 신영철 복지환경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나눔과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함안군 석욱희 부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한센마을 3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함안군이 함안군약사회와 '2026년 함안형 통합돌봄사업 방문복약상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제약물 복용 군민에게 전문적인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만성질환을 앓고 10개 이상 약물을 복용하는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자문약사의 가정방문을 통해 맞춤형 약물 관리를 지원한다. 군은 이번 협력을 통해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통영시 천영기 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립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세배와 덕담을 나누고 보육교직원을 격려했다.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통영시 드림스타트가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부산 키자니아에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 아동들은 승무원, 소방관, 경찰관 등 50여 종의 직업을 역할 놀이로 체험했다.

통영시가 2026년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주거·교통비 지원,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경남도민연금 지원, 도서지역 섬택시 운행 등 시민 생활 밀착형 정책과 함께 인구영향평가제 도입, 종합 성과평가 실시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한다.

통영시가 설 명절을 맞아 노인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를 격려하고, 설 특별 위문 기간 동안 관내 복지시설 37개소 및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천영기 시장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약속했다.

통영시가 굴, 가리비 등 패류 양식 부산물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 최초의 '패류부산물산업화지원센터'를 조성한다. 경상국립대학교와 협력하여 총사업비 190억 원을 투입,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환경 문제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하동군이 '살기 더 좋은 아파트 만들기 사업'을 통해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을 주민 주도로 정비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23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총 35억 원을 투입, CCTV 설치, 화재감지기 보강, 놀이터 재조성 등 다양한 시설 개선을 추진했으며, 주민 만족도 96% 이상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년에도 35건의 신청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의령군 봉수면 부림초등학교 봉수분교가 학생 수 증가 추세 속에서 제100회 졸업식을 개최하며 농촌 작은 학교 회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2018년 8명에서 현재 15명으로 늘어난 재학생 수는 지역 정착 기반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으며, 지역 사회 단체들의 장학금 기탁과 도서 기증이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의령군이 한우산의 뛰어난 자연환경과 밤하늘 자원을 활용한 복합 산림휴양 공간 '한우산 별천지'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54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별자리 관측시설, 전망대, 천문 교육 공간, 숙박 시설 등을 갖춘 체험형 관광 거점으로 조성되었으며, 6월 정식 운영 예정이다.

사천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고위험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김제홍 부시장은 축산종합방역소를 방문해 방역 시스템을 점검하고, 민·관 합동 대응 체계와 방역 차량 운영, 농가 및 시민 방역 수칙 준수 등을 당부하며 청정 지역 유지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