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영수증', '청렴콜', '청렴 GPS' 등 생활밀착형 청렴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 인허가, 보조금, 계약, 민원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분야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부서별 특성에 맞는 청렴 실천 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며, 군민 참여 기반의 청렴 행정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특별 강연을 통해 녹색도시 양산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합천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호국공원에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김윤철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영웅들의 희생에 경의를 표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홍보활동과 6.25 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지방공기업 경영 전문성을 갖춘 상임이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5급 이상 공무원 3년 이상 재직자, 출자·출연기관 부서장급 이상 2년 이상 근무자, 100인 이상 기업 또는 상장기업 상임 임원 2년 이상 근무자, 대학·연구기관 부교수 또는 책임연구원급 이상 2년 이상 근무자 등이며, 이에 준하는 자질을 갖춘 사람도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23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밀양시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영남알프스, 얼음골, 밀양강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밀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 철도여행 지원, 시티투어, 디지털관광주민증, 반값 여행 사업 등을 통해 관광객의 편의와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밀양시가 삼문동에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 조성을 완료했다.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1,600㎡ 규모로 조성된 이 공원은 '만남'을 테마로 만남의 광장, 석가산, 야외무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행사 및 주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밀양시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가 현충일을 맞아 밀양아리랑대공원과 충혼탑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다.

통영시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호, 중앙, 북신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자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수산물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대상은 국내산 수산물 및 원물 70% 이상 국내산인 수산가공품이며, 일부 품목은 제외된다.

통영시 용남면 적촌마을에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적촌 온(溫)마을 행복교실' 1기 교육과정 중 행복안전교육과 생활문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건강 관리와 일상생활 불편 해소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향후 행복반찬나눔 교육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통영시가 오는 13일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팬텀싱어 출신 네 명의 테너로 구성된 <팬텀 포 테너스>가 파바로티, 도밍고, 카레라스의 <3테너 콘서트>를 오마주한 무대를 선보이며, 정통 오페라 아리아부터 칸초네 메들리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사한다. 공연과 함께 청년포차, 로컬마켓, 플리마켓, 스마트관광 게임, 포토존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창녕군 영산고등학교 학생 동아리 '체인지메이커스'가 6개월간 운영한 간이매점 수익금 30만 원 상당의 라면 10박스를 영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창녕군은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신속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관내 아동 관련 시설 종사자 15개소를 대상으로 12일까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아동학대 유형, 의심 징후, 신고 절차, 초기 보호 조치, 실제 사례 등을 다루며,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둔다. 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