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쌍책면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 증진, 활동 방법 및 안전수칙 안내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활동을 지원한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람을 느끼고 안전수칙 준수를 다짐했다. 쌍책면은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군 청덕면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와 주민들의 청렴 문화 확산 및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적절한 금품 수수 예방과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가 2026년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해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김종화 회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해 가야테마파크와 클레이아크김해 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동시 선정되었다. 가야테마파크는 가야 역사와 이야기를 현대적 콘텐츠로 재해석한 프로그램과 해외 관광객 유치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클레이아크김해 미술관은 건축도자 전문 미술관으로서의 독창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을 통해 두 곳은 향후 2년간 문체부의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합천군에서 열린 '제3회 이용대배 꿈나무 최강전' 배드민턴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초등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이용대 선수가 직접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합천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대군민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합천왕후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 요인을 차단하고, '명절의 정은 마음으로, 공직의 원칙은 청렴으로'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건전한 명절 문화 정착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 의지를 다졌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1학기 교육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미술, 댄스, 보컬, 드럼, 기타 등 예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내면 성장과 자존감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모집 기간은 2월 13일부터 27일까지이며,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사천수협이 2026년 '어선안전 원년의 해'를 맞아 어업인 안전문화 확산과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위한 '구명조끼 착용 챌린지 운동'을 전개했다. 최근 5년간 어선 사고 사망·실종자 433명 중 87.1%가 구명조끼를 미착용했거나 착용 여부 확인이 불가능했던 것으로 나타나, 사천수협은 현장 중심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하여 어업인 안전 의식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고병원성 가축전염병의 유입 및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차량 및 드론을 활용한 소독, 거점소독시설 점검, 홍보 현수막 게시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특히 최근 창녕군에서 발생한 ASF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방역 경각심을 높이고 있으며, 시민들에게는 축산농가 방문 자제 및 농장 출입 시 소독 절차 준수를 당부했다.

합천군가족센터가 '가족 사랑의 날'을 맞아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새해 복 만두 빚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하며, 참여자들은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합천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합천군이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고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합천군 RE:TALK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간부 모시는 날 폐지, 쿠션 용어 사용 문화 정착, AI 활용 교육 강화, 유연 근무 환경 조성 등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거창군 남상면이 설 연휴를 앞두고 산불 예방 및 초동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산불 취약 지역 순찰 강화 및 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 연휴 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