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 17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튼튼머니 인증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시민들은 체육시설 이용 시 30분 이상 스포츠 활동을 인증하면 회당 5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는 제로페이 스포츠상품권으로 전환하여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경남 밀양시가 선비문화체험관 개관식을 갖고 지역 선비문화와 유교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체험시설 운영에 나선다. 개관식 후에는 '밀양 선비정신의 형성과 지평'을 주제로 학술대회도 개최되었다.

밀양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온라인 학습지원 플랫폼 '밀양클래스업'을 통해 고등학생 대상 1:1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확대 운영한다. 수도권 및 경남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학습 전략, 대입 지원 전략 등을 제공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밀양시 산내면이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사과 농가를 방문하여 적과 작업 등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을 통해 농가 부담을 덜고 농업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는 매월 8일 '보라데이'를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의 정의, 유형, 대처법, 신고 의무자로서의 공직자 역할 등을 다루며, 아동학대 의심 신고 증가 추세에 따라 공직자의 인식 개선과 적극적인 신고 의무 이행을 강조했다. 통영시는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아동학대 예방 활동과 피해 가족 지원에 힘쓰고 있다.

통영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원문공원 충혼탑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천영기 시장은 추념사에서 후손들에게 물려줄 지속가능하고 부강한 지역사회 건설을 다짐했으며, 학생들과 보훈단체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하여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5일 월하리 일원에서 고령·부녀농가의 양파 수확 일손을 돕는 행사를 가졌다. 남지읍과 군청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탰다.

창녕군치매안심센터가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 완화와 정서적 회복을 위한 '치매환자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8주 과정의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자연 속 농업 활동을 통해 보호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돕는다.
합천군 봉산면 직원들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파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돕고 양파 수확을 지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가 부재중 주요업무 처리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현안 업무를 점검하며, 민선 8기 성공적 마무리와 민선 9기 성과 창출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당부했다. 또한 군민의 성원과 신뢰에 감사하며 지역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합천군 쌍책면이 지방선거 종료 후 주민들에게 쾌적한 농촌 경관과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선거 현수막 40건을 일제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교통안전을 위협하거나 지역 경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 덕곡면 직원 12명이 골절 사고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하여 양파 수확을 도왔다. 농가주는 직원들의 도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