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보건소가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정서 안정을 위한 '좋아요(좋은 아침 요가)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5일부터 4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 활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임산부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마음 건강 관리와 이완 요가, 부종 완화 동작 등도 포함된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가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삼천포 용궁시장에서 아동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성인식 개선에 앞장섰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노력을 촉구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 상인과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큰 호응을 얻었다.

남해군이 2024년 7월부터 추진 중인 '재가의료급여사업'이 장기 입원 의료급여수급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퇴원 후 주거가 있는 환자에게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거 환경 개선 등 비의료적 지원도 포함한다.

김해시 대동면은 건조한 날씨와 한파로 인한 산불 및 시설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협업 회의를 통해 화재 사례를 공유하고 취약 지역 위험 요인을 분석했으며, 현장에서는 홍보물 배부와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김해시가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공개 모집한다. 총 1억 5,000만원 규모로, 여성친화도시 거점 공간 '함성' 운영, 작은도서관 돌봄 사업, 양성평등 인식 제고 및 성인지 정책 활성화 사업 등 세 분야를 지원한다. 특히, 양성평등 인식 제고 분야는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 디지털 성범죄 및 관계 기반 폭력 예방 등 세부 영역으로 구체화하여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김해시에 소재한 비영리법인, 민간단체, 대학, 평생교육기관 등이며, 10% 이상 자부담이 가능하다. 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접수하며, 최종 결과는 3월 말 발표 예정이다.

김해시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4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공모한다. 총 25억원 규모로, 시민 및 사업체 대표·임직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민참여형, 청년참여형, 생활안전형 3가지 유형으로 접수받는다. 일상 불편 해소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성 사업이 대상이며, 주민e참여 사이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예산법무과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검토 및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예산으로 편성된다.

김해FC가 득점력 강화를 위해 세네갈 출신 최전방 공격수 마이사 엘 하지 폴을 네 번째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 마이사는 유럽 리그 경험과 핀란드 리그에서의 높은 득점력을 바탕으로 김해FC의 K리그2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FC는 오는 28일 안산그리너스와의 홈 개막전을 앞두고 전술 완성도와 조직력 강화에 집중하며,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남해군보건소가 연말 국가암검진 쏠림 현상 방지와 조기 검진 독려를 위해 수검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 2026년 짝수년도 출생자는 위암, 대장암 등 6대암 검진 대상이며, 검진 완료자 중 200명에게 양산 또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상반기 검진 참여를 통해 건강 관리와 기념품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남해군이 2026년부터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시행하여 군민들의 자발적인 차량 운행 감축을 유도하고 온실가스를 줄인다. 이 제도는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선착순 100대를 모집한다. 참여자는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남해군이 2004년부터 추진해 온 '재가의료급여사업'이 장기 입원 의료급여수급자의 지역사회 안정 정착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퇴원 후 주거가 있는 환자에게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거환경 개선 등 비의료적 지원도 포함한다.

남해군이 2026년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확대에 발맞춰 남해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 조정하여 발행한다. 이번 조치는 군민 혜택 강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목표로 하며, 가계 부담 완화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자에게 2월 27일 최초로 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변경된 지급 대상 기준에 따라 3월 한 달간 추가 신청을 받아 소급 지급하며, 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 지역 및 사용처 기준을 조정했다. 실거주 기준을 명확히 하고 부정수급 관리를 강화하여 지역경제 선순환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