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9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제4회 가정의 달 기념행사 '가족의 봄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념식, 시민 참여형 '붕어빵 콘테스트', '80's 사천가요제',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사전 행사로 레트로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사천시가 관내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 특허 미생물제제 '잘큰데이'를 공급하며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 체계를 구축한다. '잘큰데이'는 볍씨 발아 촉진, 육묘 관리, 본답 방제 및 품질 향상에 효과적이며, 일반 약제와 혼용도 가능하다. 사천시는 이를 통해 쌀 생산성이 20% 이상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전국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보급될 예정이다.

사천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WORK.AI'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해 우주항공기업 재직자를 위한 AI 전문가 과정 등 맞춤형 AI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 총 20회, 400명 교육을 목표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며, 교육비 95% 환급 혜택도 제공한다.

사천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 기준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주거 환경이 열악한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경상남도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긴급 지원했다. 이번 지원으로 '쓰레기집' 상태였던 가구의 주거 환경이 개선되었으며, 사천시는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제30회 비음산 산성 철쭉제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진례산성의 역사적 의미와 아름다운 철쭉 경관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전통 공연과 함께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원특례시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및 취업·정주 지원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유학생 현황, 유치 전략, 취업 연계 및 정주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유학생의 취업 문제, 전공-일자리 미스매치, 비자 문제 등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대학-지자체-유관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창원시는 이번 간담회 의견을 반영하여 6월 말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유학생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의창동에서 개최한 '시민 어울림 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맞아 의창동에서 열려 문화적 의미를 더했으며, 지역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과 창원시립합창단, 지역 가수, 초청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창원특례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창원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한다. 희귀동물 유튜버 정브르 토크콘서트, 다양한 체험 부스, 군악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행사 당일 군부대 출입이 자유롭다. 또한, 시 전역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린다.

창원특례시가 시민 193명을 대상으로 '가족끼리 행복캠프, 딸기 데이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프는 딸기 수확 및 원예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협동의 즐거움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창원특례시는 한국전쟁 76주기를 맞아 마산합포구 가포동 한국전쟁민간인희생자 창원위령탑에서 제19회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합동추모제를 개최했다. 이번 추모제는 국가 공권력에 의해 희생된 영령들을 추모하고 유족들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추모사,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3년부터 위령사업을 지원하고 2022년에는 위령탑을 조성하여 유족들이 상시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창원특례시가 창원종합운동장 지하보도에서 개최한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하보도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문화공연, 디카시 전시 등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창원특례시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 점등식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봉축 시민음악회와 제등행렬 등 다양한 불교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