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이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제작한 환경 애니메이션 '하마니'의 시청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군민 눈높이에 맞는 환경 정책 홍보 자료 개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튜브 '함께함안군' 채널에서 애니메이션 시청 후 네이버 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청년 창업가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설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폐플라스틱 재활용 업사이클링 솜으로 제작된 하마니 인형을 증정한다.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5월 1일부터 3일까지 '2026 함안세계 수박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국 수박 품평회, 수박 주제관 운영,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함안 수박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한민국 수박 산업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가수 박서진, 전유진 등이 참여하는 콘서트와 수박 럭키 경매, 미니운동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함안군이 지역 전통문화유산인 어계고택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건축, 소방, 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했으며, 조근제 함안군수는 문화유산의 안전한 보존과 자율 안전 점검 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즉시 보수 및 보강 조치를 시행하고, 지역 내 안전 취약 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소원을 빌어봐, 당산 힐링 굿(Good)'을 통해 함안 가야5일장 공간에서 함안화천농악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문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전통 만들기 체험, 지역 연계 장터, 그리고 함안화천농악 일일학교 등을 포함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 확산과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다음 프로그램은 5월 10일 아라별카페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남해군이 2026년 상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도입 절차, 근로계약, 인권보호, 3대 보험 가입 및 운영 등 실무 중심 내용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 및 문화적 이해 증진 방안이 다뤄졌다. 남해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건전한 고용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해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양화가 최예원 작가의 초대 기획전 '유배된 감각의 귀환'을 남해유배문학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유배객들의 감정과 남해의 자연을 담은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남해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남해스포츠파크에서 기념식 및 축제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체험, 공연, 놀이가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라인댄스 공연, 노래·댄스 경연대회, 명랑운동회, 유관기관 체험부스 운영,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어린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남해군이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퍼레이드 체험 강화, 셔틀버스 운행 확대,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장기 인프라 확충 방안 등을 모색했다.

남해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남해사랑상품권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5월 한 달간 개인 구매 한도를 80만원으로 확대하고, 모바일 상품권 결제 시 3%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번 특별판매는 각종 지원금 지급 시기와 맞물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가 상동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의 종합시운전에 착수하며, 하루 처리 용량을 1,800t에서 2,400t으로 확대하고 BCS 공법을 도입해 수질 개선 및 유지관리비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총 사업비 87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8월 준공 예정이며, 상동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낙동강 수질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해시가 환경부 '2026년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에 선정되어 2031년까지 총 752억 원을 투입해 노후 상수관망 74.3km를 정비한다. 이를 통해 누수 및 수질사고 예방,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 마련, 연간 약 300만t 누수 감소 및 40억 원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해시가 삼계·명동정수장을 연결하는 도수관로와 주요 배수지 송수관로를 복선화하여 비상공급망과 연계한 네트워크망을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했다. 총 1,802억원을 투입해 2045년까지 진행되며, 도수관로 복선화는 1,090억원을 들여 13.7km의 상수관로를 추가 설치해 사고 시에도 무단수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김해시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