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9,475호의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02% 상승했으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합천군청, 읍·면사무소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결정된 가격은 각종 세금 및 요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해바라기봉사단으로부터 경로식당 운영을 위한 쌀 300만원 상당을 후원받았다. 해바라기봉사단은 2018년부터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은 봉사단원들의 회비와 참기름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후원을 통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이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강남안과의원으로부터 카네이션 250개(100만원 상당)를 후원받았다. 강남안과의원은 이전에도 어르신들을 위한 눈 건강 강의, 달력 지원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김해시 통합 온라인 쇼핑몰 '김해온몰' 오픈 3주년 및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4일부터 15일까지 파격 특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 상품 20% 할인 쿠폰, 가야뜰 및 김해쌀 브랜드관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제로페이 결제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추첨을 통해 카네이션 화분을 증정하고, 포토 후기 작성 시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함안군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함안군지부가 공무원 권익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노사협의회 합의서에 최종 서명했다. 주요 합의 내용은 공정한 인사관리, 업무 외 연락 금지, 저연차 공무원 휴가 신설, 봉사활동 교육시간 인정 등이다.

거창문화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6월 4일까지 거창문화센터에서 최정현 작가의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폐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작품 160여 점을 선보이며, 어린이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성인에게는 인식의 전환을 제공한다. 전시 기간 중 작가와의 만남, 체험 프로그램, 도슨트 해설 등도 운영된다.

거창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조기 사용을 독려하고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내 모든 사용 가능 매장에 '사용 가능 매장 스티커'를 100% 부착 완료했다. 스티커에는 사용 기한이 명시되어 군민들이 지원금 혜택을 놓치지 않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유도한다.

밀양시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영남루와 밀양강변 일원에서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아리랑, 시대를 넘어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사명대사 호국 서사를 담은 '밀양강 오딧세이', 7개국 디아스포라 아리랑 특별전을 선보이는 '아리랑 주제관', 세대 공감형 참여 프로그램 등을 강화했다. 또한, 국제 문화교류와 시민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었으며, 축제 마지막 날에는 불꽃드론쇼와 열린음악회가 열린다.

밀양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총 34만 738필지가 대상이며, 공시지가는 시청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시는 재조사 후 6월 25일까지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가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전문 기관 연계를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부북면을 시작으로 5개 지역에 안심마을을 조성하고, 2027년까지 3개 지역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민·관 협력을 통해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시민 생명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밀양시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상반기 기초영농 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3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경영체 이해, 작목 선택, 농약 및 농업기계 안전 사용, 세무·법률, 농산물 마케팅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밀양시는 앞으로도 신규 농업인 지원을 강화하고 단계별 교육을 확대하여 고령화 및 인구 감소에 대응할 계획이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가족과 함께 예술을 창작하고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 '꿈의 트라이앵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가, 아동·청소년, 가족이 협업하여 공동 예술 작품을 제작하고, 이를 활용한 예술 상품 판매 수익금을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밀양 꿈꾸는 예술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