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양산사랑 건강걷기' 사업 2차 접수를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1일 1만보, 주 5일 이상 5주 연속 걷기 목표 달성 시 온누리상품권 5천원권을 지급하며,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20세 이상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다.

양산시보건소가 1인 가구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자가 영양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나DO한끼' 프로그램을 5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요리 실습을 병행하며, 19세부터 34세까지 양산시 거주 1인 가구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5월 6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양산시 물금읍 증산민원사무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이의신청 업무 지원을 위해 5월 6일부터 7월경까지 민원업무를 일시 중단한다. 시민들은 물금읍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창녕군 영산면이 14개 마을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수거하여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재활용 및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다. 수집된 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되어 자원순환 체계를 확립하고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창녕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우포곤충나라에서 300가족을 대상으로 소원을 담은 나비 날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망을 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나비의 한살이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향후 우포곤충나라는 곤충사파리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창녕군 심상철 권한대행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두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및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5일까지 농업인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홍보와 경영관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을 지원한다.

밀양시가 '제2차 밀양시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일반 청년 지원과 더불어 사회적 고립 청년에 대한 포괄적이고 두터운 지원 체계 마련을 논의했다. 시는 오는 6월까지 밀양시의 특색을 담은 내실 있는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밀양시의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사업이 5월 여행분 사전 신청에서 준비된 2,500팀이 하루 만에 마감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지난 4월 신청 규모보다 500팀 늘린 수치로, 전국적인 관심과 기대를 재확인했다. 가족 단위 참여가 가장 많았으며, 영남루, 위양지 등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이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밀양시는 앞으로도 사업 효과를 분석해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밀양시가 친환경 농자재 제조업체인 기산바이오텍㈜와 12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산바이오텍은 초동농공단지에 생산시설을 구축하며, 밀양시는 친환경 산업 기반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거창군 가조면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치매 시어머니를 3년간 24시간 밀착 간병하며 요양보호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강우숙 씨에게 거창군수 권한대행 표창을 수여했다. 강 씨의 효행은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가조면은 앞으로도 효행 사례 발굴 및 홍보를 통해 경로효친 사상 확립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거창군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승강기대학교 등과 함께 '거창 승강기산업 산‧학‧연‧관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승강기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협의체 구성, 운영 방안, 기능 확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향후 승강기 산업 전반에 대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