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는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김해체육관에서 '제7회 김해시장배 경남OPEN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도내 탁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1,0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하여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김해시가 낙동강 유역 녹조 예방을 위해 야적 퇴비 특별점검과 찾아가는 보관 교육을 실시한다. 4월부터 6월까지 집중관리기간 동안 낙동강 인근 야적 퇴비 보관 장소를 점검하고, 부적정 보관 시 수거 명령 및 고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축사 소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퇴비 보관법 교육을 실시하여 침출수 유출과 악취 발생을 최소화하고 녹조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김해시는 배달라이더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법규 준수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륜차 안전운행 요령, 약물운전 예방, 사고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김해시는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 등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해시와 김해시약사회가 고령층 약물 오남용 및 부작용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만성질환자 중 다제약물을 복용하는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약사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약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김해시는 대상자 발굴 및 행정 지원을, 김해시약사회는 전문적인 상담을 담당한다.

남해군이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남해힐링숲타운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숲속 놀이터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형 에어바운스, 나비 생태관 관람, 유아숲체험원, 목재 체험 프로그램, 편백 숲길 네트로드 체험, 전기관람차 탑승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남해군 독일마을에서 '아듀(Adieu)! 도르프 청년마켓'이 5월 2일 특별 운영된다. 전국 셀러 21팀과 남해 관광창업팀 17팀이 참여하며, 다채로운 상품 판매와 함께 마술 공연, 음악 공연, 독일 맥주 토크쇼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만 원 이상 구매 및 미션 수행 시 꽝 없는 뽑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5월, 군민들을 위한 '5월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 18일에는 '달콤 칵테일 클래스', 27일에는 'DIY 쿠키 & 보틀케이크 클래스'가 열리며, 각 회차별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QR코드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유료 과정이다.

양산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봉사'를 실시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커트, 염색 등 맞춤형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선물했으며, 올해는 봉사 횟수를 3회로 확대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전할 예정이다.

창원FC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수단과 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선거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정치적 논란을 차단하고, 창원시를 대표하는 축구단으로서 엄정한 중립 의무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에서는 경기장 내 정치적 행위 금지 및 SNS 활동 주의사항 등 실질적인 행동 지침이 전달되었으며, 선수들의 참정권 올바른 행사 가이드라인도 배부되었다. 창원FC는 선거 중립 의무를 철저히 이행하고, 선수단의 원활한 투표 참여를 위한 사전투표 지원 등 투표권 행사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오는 5월 15일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84회 정기연주회 '우리가락 좋을시고'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4부로 구성되며, 자연과 평화, 발랄한 동요, 전통 농악 '판굿', 신민요와 사물놀이 융합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거창군이 남하면 무촌리에서 조생종 벼 품종 '빠르미'로 2026년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추석 전 햅쌀 판매가 가능한 '빠르미' 품종은 90일 만에 수확 가능하며, 거창군은 6월 말까지 3,600ha의 벼 재배 면적 모내기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피해가 컸던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해 농가에 주의를 당부하고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 및 농업기술 지원을 강화하여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경영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선수단이 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4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창원시는 28개 종목에 513명의 선수가 참가해 축구, 육상 등에서 1위를 차지하고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창원시는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기념하는 해단식을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