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이 2026년 하수도분야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주요 하수도 사업장과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예방과 안정적인 방류수질 관리를 목표로 하며, 하수도 정비 사업을 통해 하천 수질 개선 및 주민 보건위생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합천 공공하수처리장의 효율적인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하수도 보급률 향상 및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구축에 힘쓰고 있다.

거창군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돌봄분과위원 및 읍·면 담당자들과 함께 4차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기관 간 협업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거창군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 30일부터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현장 점검을 통해 신속 지급을 당부했으며,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요일제와 온라인 신청을 병행 안내하고 있다. 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도 함께 추진 중이다.

합천군이 2026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대상 농가 11호에 사업비 24억 3천 9백만 원을 투입하여 스마트 축산 도입을 지원한다. 사업 설명회를 통해 ICT 장비 및 시스템 구축 비용을 지원하고,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데이터 분석 및 활용 방안을 강조했다.

합천평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느림장'을 개최하여 체험 부스, 먹거리, 수공예품,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 가치를 담은 프로그램과 함께 적중면사무소의 인구증가시책 홍보 활동도 병행되어 지역 활성화에 기여했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에 새로운 테마 탐방로 '하늘구비길'이 조성되어 5월부터 개방된다. Y자형 전망대, 둥지 전망대, 800m 길이의 탐방로를 갖춘 하늘구비길은 역동적인 산행과 아름다운 절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부동산 가격은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결정된 가격은 온라인 또는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 신청은 서면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6월 26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가격이 재산권과 직결된 중요한 자료임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확인을 당부했다.

함양 산양삼이 '2026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명품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청정 자연환경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 전국 최초의 산양삼 생산이력제 도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밀양시가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의무 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제작한 안전보건 확보 업무처리 매뉴얼을 배포하며 현장 안전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신원면에서 기관단체장과 면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화합 행사에서 풍물단 공연, 색소폰 연주, 민속놀이,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의식을 고취했다. 또한, 지역 체육 발전에 헌신한 전임 체육회 관계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다.

함양군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신청을 4월 30일부터 11개 읍면 사무소와 온라인으로 개시했다. 1인당 10만 원씩 총 35억 6천만 원 규모로, 3월 18일 기준 경남도 주민등록자에게 지급된다. 초기 혼잡 방지를 위해 5월 15일까지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및 홀짝제로 운영되며, 이후 자유 신청 가능하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와 겹치므로 신청 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거창군 가북면에서 제37회 가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및 경로위안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체육회와 노인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600여 명의 면민이 참석하여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