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10인 이상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여 합천의 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숙박 일수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기차·항공 이용 시 버스 임차비도 추가 지원한다.

거창군 가조면 제3기 주민자치회가 새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자치계획 수립, 문화복지 향상, 정책사업 건의 등 주민 의견 수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합천군이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와 함께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은행 정책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변경된 농지임대 정책 설명과 청년농업인의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지정책 개선 및 4-H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봉산면이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안전 수칙 준수 서약서를 받고, 소각재 불씨 제거,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 금지 등을 홍보하며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봉자 면장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약속했다.

합천군 쌍책면 이책권역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운영위원회는 2026년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와 행정의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대표 기업인 서울우유 거창공장을 방문하여 유제품 생산 과정과 위생 관리 시스템을 견학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해시니어클럽이 2026년 '클린은모닝 사업' 총회 및 참여자 교육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돌입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 일자리 제공과 공중·공원 화장실 청결 관리로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내년에는 사업 규모를 확대해 김해 전 지역 115곳의 화장실을 대상으로 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온 ㈜메이커디자인건축 문정민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문 대표는 지난 1년간 1,221만원 상당의 제과류를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등에 전달하며 릴레이 기부를 실천해왔다.

김해시 위탁기관인 더꿈통합돌봄센터가 '2025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2위 우수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사람 중심', '친해지는 시간 존중', '함께 보내는 하루'를 핵심 가치로 삼아 이용자와 지원자 간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는 도전적 행동 감소라는 유의미한 성과로 이어졌다. 행동중재전문가 컨설팅, 가족과의 협력, 지역사회 공방과의 협업 등 다각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었으며, 이번 수상 사례는 전국에 배포되어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의 현장 실천 모델로 공유될 예정이다.

김해시가 복합 위기 상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읍면동 사례관리 팀장을 대상으로 사람 중심의 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팀장의 내부 슈퍼바이저 역할 강화와 사례관리 질적 수준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거창군이 관내 석재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거창 화강석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단기 및 중장기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석재산업의 운영 실태 점검, 경영 애로사항 공유, 제도 개선 필요 사항 논의, 기술·가공 지원 및 산지 복구 방안 등이 다뤄졌으며, 거창군은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정부의 신규 대형 원전 2기 및 소형모듈원전(SMR) 1기 건설 계획 발표를 환영하며, 지역 원자력 산업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원은 원전 기자재 제조 중심 도시로서 안정적인 일감 확보와 공급망 강화, 인력 수요 확대 등 긍정적 파급 효과를 전망하며, 관련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