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주민자치연합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을 선출했으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이승우 신임 회장은 주민과 소통하며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약속했고, 거창군수는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거창군이 2026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소위원회 의결사항 사후 심의, 2026년 자활지원 및 기금 운용 계획, 기초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거창지역자활센터는 다양한 자활사업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립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향후 부정수급 방지 및 신속한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거창군 남상면 어울림마을 운영위원회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 교육, 2025년 결산 및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하며 마을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어울림마을이 지역 화합과 나눔의 공간임을 강조하며 위원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밀양시가 시민들의 인·허가 관련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해 주는 '찾아가는 인·허가 상담 서비스'를 산내면에서 시작했다.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허가과장을 포함한 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팀이 각 읍·면을 순회하며 1:1 맞춤 상담과 불법행위 예방 홍보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올해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밀양시가 2025년 민원행정 우수부서 및 하반기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하고, 민원 담당자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시상은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노인장애인과, 허가과, 여성가족과 등이 주요 수상 부서 및 개인으로 선정되었다. 안병구 시장은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시민 감동 행정 실현을 다짐했다.

(사)한국농촌지도자 밀양시연합회는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지도자들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또한, '깨끗한 들판 만들기 활력화 사업'과 저탄소 농업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산시가 무주택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자 중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소득 기준(청년 5천만원, 청년 외 6천만원, 신혼부부 7천5백만원) 이하인 양산시 거주 무주택 임차인이다. 청년 및 신혼부부는 보증료 전액, 그 외는 90%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025년 3월 30일 이전 가입자는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가능하며, 방문 또는 온라인(경남바로서비스, 정부24)으로 신청할 수 있다.

거창군 가조면은 새해 첫 이장운영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직선거법, 이웃돕기 성금 모금, 제설 및 산불 예방 활동, 주민 생활 민원 등을 논의했다. 특히 산불 재난 위기 경보 '경계' 단계에 따라 산불 예방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가 '2026 창원의 책' 후보도서 20권에 대한 시민선호도 조사를 2월 2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합니다. 시민은 온라인 설문조사 또는 공공도서관 현장 투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된 5권의 책은 다양한 독서 행사로 이어져 '책 읽는 창원'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창원특례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 민주주의 가치 공유 및 확산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첫 강연은 2월 3일 진주교육대학교 정재요 교수의 '민주주의와 민주시민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며, 이후 헌법, 인권 등 시민 핵심 역량 강화 교육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생활 속 실천 가치로 인식하도록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설 연휴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현수막 특별정비에 나선다. 2월 1일부터 19일까지 지정게시대 외 설치, 안전 저해, 기준 미달 현수막 등을 집중 단속하며, 반복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선거 관련 시설물 설치 제한 사항도 공유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2월 2일부터 6세 이상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특정 연령대에 1만원이 추가 지원되며, 총 49,910명에게 연 15만원이 지급된다. 신규 대상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모바일, ARS로 신청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