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이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재산신고 자체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확한 신고 절차와 방법을 안내하여 실수 예방 및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청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거창군지부 한국외식업중앙회가 건강계단 마일리지 사업을 통해 적립된 후원금 450만 원을 지역 주민 3명에게 전달하며 질병 치료를 지원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그 결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1,680만 원이 지원되었다.

창원특례시와 국립창원대학교가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대학-지역-산업 연계 협력 모델 및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상생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026년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제107주년 3‧1절 애국지사 추모제 및 추념식 행사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현재 100위의 애국지사 위패가 봉안된 사당은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창원시는 앞으로도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을 통해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해 나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겨울철 및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2월 2일부터 3일간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수산물을 취급하는 업소에 집중하며,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강조한다.

창원특례시가 2월 1일부터 13일까지 4개 야구장에서 전국 고교·대학 야구팀 29개 팀을 초청해 윈터리그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유망주들의 기량 점검 및 진로 확보 기회를 제공하고, 선수 및 관계자 1,400여 명의 방문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가조면이 '희망2026나눔캠페인'에서 자체 모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탑 147도를 기록했다. 익명의 기부천사, 남훈축산, 용당소마을 주민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1,606만 4,460원을 모금했으며, 이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거창군 위천면이 19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마을순회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좌담회는 주민 안전 당부와 생활 불편사항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예방 행동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거창군 가조면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서비스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6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7년 완료를 목표로 농촌 중심지 기능 보완 및 배후마을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노후 목욕탕 굴뚝 철거비 지원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2026년에는 철거 비용의 50% 이내,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하며, 2월 한 달간 구청 건축허가과에서 신청받는다. 현재 창원시에는 평균 37년 이상 경과된 139개의 노후 목욕탕 굴뚝이 있어 조속한 정비가 필요하다.

창원특례시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2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 사업은 무주택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시 보증료 일부를 지원하며, 소득 및 전세보증금 기준을 충족하는 창원시 거주자가 대상이다. 올해는 온라인 접수 창구를 확대하고 예산을 증액하여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명정동 일원 구도로 및 산비탈길 등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취약지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20톤에 달하는 폐기물을 수거했다. 시는 앞으로도 불법투기 우심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단속하며, 순찰 강화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재발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