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의창구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감시 카메라 설치, 노후 보도블록 정비, 주민 제안 사업 추진,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확대 등 구민 생활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거창군 위천면이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관내 20개 마을에 '1마을 1현수막' 산불예방 운동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위천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위천면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거창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1,50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총사업비 104억여 원이 투입되며,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 참여를 지원한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호의 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해설 프로그램 '퍼서비어런스, 5년의 기록'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퍼서비어런스호의 탐사 여정과 화성 생명체 거주 가능성에 대한 과학적 단서들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우주 탐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밀양시가 2026년 상반기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0여 명을 지역 농가에 배치하여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나선다. 올해는 특히 소규모 및 고령 농가의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시범 운영하며,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어-라오어 번역 자료 배부 및 쓰레기봉투 무상 제공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밀양시가 2026년 신규 농업인을 위한 기초 영농 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 및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경영, 소득 작물 선정, 농기계 안전, 작물 재배, 세무·법률, 온라인 마케팅 등 영농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오는 27일까지 신청받는다.

밀양시가 여성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밀양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총 5천만원 규모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등을 지원하며, 저출생 극복 등 인구정책과 연계된 사업을 우선 선정한다. 신청은 2월 25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3월 중 선정 결과 발표 예정이다.

㈜삼현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 노인 75세대와 아동양육시설 3곳에 지원될 예정이며, ㈜삼현은 과거에도 창원시에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경남도립거창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력하여 중학생 대상 'AI 활동 창직·창업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AI 기술 발전에 따른 미래 직업 환경 변화에 청소년들이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AI를 활용한 창직 아이디어를 발상하고 설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 학생들은 AI 윤리 교육과 함께 음악 제작, 이미지 생성 등 체험 활동을 통해 AI를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경험을 쌓았다.

거창군이 문화예술 분야 보조사업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조사업자 교육을 실시하여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역량 강화와 행정 오류 예방에 힘썼다. 교육에서는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보탬e 시스템 사용법, 정산 검사 유의사항 등을 다루었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거창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원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민간 크리에이터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지역 관광 매력을 알릴 '2026년 함양관광 SNS 홍보단'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8명 내외를 선발하여 3월부터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선정된 홍보단에게는 활동비가 지급되며, 함양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군 공식 채널 홍보에 참여한다. 특히 숏폼 콘텐츠 제작을 통해 디지털 관광 홍보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거창군이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 관리와 음식물 조리 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노로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영유아 감염 비율이 높다. 예방을 위해선 철저한 손 씻기, 식재료 세척 및 충분한 가열 조리, 칼·도마 소독 등이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