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이 '2026년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 1차 서류 심사 결과, 7개 우수 청년 창업 기업을 선정했다.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21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1차 선정 기업들은 사업계획 보완 교육 및 상담을 거쳐 최종 3곳 안팎의 스타기업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 및 맞춤형 성장 관리가 제공된다.

거창군 웅양면 주민자치회가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전달식'을 개최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주민들이 직접 만든 떡국떡을 전달하며 새해를 맞아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거창군이 2026년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월 4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거창군 전담여행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체류형·체험형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투어버스 관광상품 개발·운영 등을 포함하며, 선정된 5개 여행사에는 상품 개발 및 홍보비,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특히 1박 이상 관광상품은 유치 실적을 2배 가산 지원한다.

창원특례시가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수행기관 및 재가노인서비스기관 21개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돌봄 공백 가능성이 큰 어르신 발굴 및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특히 위험 신호 발견 시 즉시 통합돌봄 창구로 연계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될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보건의료, 일상, 주거, 식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200동을 대상으로 주택 및 비주택 철거, 지붕개량을 지원하며, 취약계층에게는 전액 또는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27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2차 접수도 진행된다.

경남 밀양시가 서울 강서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5일과 6일 서울 강서구 마곡광장에서 열리는 '2026년 설맞이 자매결연지 직거래 장터'에 참여해 얼음골사과, 밀양딸기 등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현장 방문객에게는 대추차 제공 및 시식 기회가 주어지며, 온라인 쇼핑몰 '밀양팜'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밀양시, 민선8기 공약사업 4차 시민공약자문평가단 회의 개최... 7개 분야 68개 사업 점검 결과, 72% 완료율 및 92% 평균 추진율 기록하며 순항 중. 시민 의견 반영하여 공약 이행 완성도 높일 계획.

밀양다향원이 주관하고 한국차인연합회가 주최한 신년 하례회가 유림회관에서 열려, 전통 예절 교육과 장학금 전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김연화 회장은 전통 계승 의지를, 김혜영 가곡동장은 다향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함양군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해 '2026년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한글공부방', 초·중등 학력 인정 과정, 중·고졸 검정고시반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 이후에도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함양군이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2월 한 달간 산림 내 불법행위 및 산불 예방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무허가 벌채, 불법 소각, 통제구역 무단 입산 등을 중점 단속하며,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함양군이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월 1만원에 임대하는 '환대하우스 조성사업'의 입주자를 2월 4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며, 첫 모집은 안의면 하원리 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거창군이 지역 주민의 학습문화 확산과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운영 및 활동 경비로 최대 25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거창군에 주소를 둔 10명 이상 주민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거창군청 또는 평생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서식을 받아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