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마이스관광뷰로사업단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개최된 ‘2018 싱가포르 국제관광박람회(ITB-Asia 2018)’에 참가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회의명소, 청송!’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적극적인 유치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2018 싱가포르국제관광박람회(ITB-Asia 2018)’는 올해로 11회를 맞는 아시아 지역 최대 마이스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127개국의 마이스 관련 1,000여 개사와 1,000여명의 바이어 등이 참가했다. 청송마이스관광뷰로사업단은 이번 박람회에서 국제백신연구소, 중국국제의료교환학회 등 국제적인 마이스 학술회 주최측은 물론 싱가포르,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포상관광 송출여행사들에게 청송의 적극적인 인센티브 지원 정책과 마이스 인프라를 홍보했으며, 또 유니크 베뉴 선정된 ‘청송한옥 민예촌’, 새로운 힐링과 휴식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대명리조트’, 전국 유...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다음달 1일(목) ~ 4일(일)까지 4일간 청송읍 용전천(현비암 앞) 일원에서 '자연을 담아낸 황금사과 이야기'를 주제로 「제14회 청송사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청송사과축제 주제는 청송의 청정자연을 표현하고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무공해·저농약 안전한 먹거리를 표출함과 동시에 청송사과가 전국에서 으뜸이라는 의미를 '황금사과'로 표현함으로써,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타 지자체의 사과축제와 시각적인 차별화를 뒀다. 특히 축제 장소가 청송IC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청송읍 소재지 내 용전천으로 변경되어 내‧외부 방문객들의 접근성이 향상되었으며, 용전천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이용한 다양한 포토존, 각양 각색의 LED조형물과 유등들이 청송의 밤을 수놓아 여느 축제장에서도 볼 수 없는 진귀한 풍경이 연출될 예정이다. 새로운 축제장은 준비과정에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용전천 현비암은 청송에서 가장 아름다운 주민 여가생활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

청송군(군수 윤경희)과 한국지구과학회(회장 경재복)가 16일(화) 청송군청 소회의실에서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유지, 청송의 MICE 관광산업의 발전을 비롯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지질유산을 보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주민의 참여와 국내외 교류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향후 청송을 한국지구과학회가 주최하는 MICE 행사 개최지 혹은 탐방지로 정례화하고, 지질자원의 활용을 위한 상호협력시스템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면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활성화는 물론, 관광산업도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의 대표 문화유산인 청송백자를 활용한 체험교실이 청송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재)청송문화관광재단에서는 5백년 전통백자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청송백자를 활용하여 전통물레체험, 나만의 그림을 그리는 핸드페인팅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자체 홍보마케팅을 통한 기업VIP고객과 여행사와 협력한 외국인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9월 28일(금)에는 단체 홍콩 체험객이 올 들어 네 번째 방문하여 청송백자를 체험하는 등 아시아권 관광객들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청송백자 체험교실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은 체험프로그램의 고급화와 차별화를 통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운영과 이를 바탕으로 체험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대내외 홍보마케팅이 그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윤경희 청...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지난 19일(수) ‘평양공동선언’ 발표에 발맞춰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남북정상회담 및 평양공동선언에서 남북이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활성화를 합의하면서 경제‧행정‧문화‧체육 등 다방면에서 교류협력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청송군이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준비하고 있던 청송사과의 북한진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지난 8월 13일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전담부서인 남북농업교류협력 T/F팀을 신설한 후 북한에 청송사과 묘목 보급 및 재배기술 이전을 통해 북한주민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청송사과 브랜드 가치 제고 및 농업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다. 이런 와중에 ‘평양공동선언’으로 남북교류협력사업에 청신호가 켜졌고, 군은 향후 남북교류가 본격화 되면 계획 중인 사업을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교류협력기금 조성 및 행정지원 방안 등을 담은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제정과 ‘청송군남북교류...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통해 제14회 청송사과축제 개최일정과 개최장소 그리고 주제를 결정했다. 이날 회의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이성우 청송군축제추진위원장 등 25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장장 2시간에 걸친 열띤 토론과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 축제 성공을 위한 중지를 모으는 자리였다. 회의결과 제14회 청송사과축제 일정은 최고의 청송사과의 맛을 선보일 수 있고 풍성한 시기를 택해야 한다는 중론에 따라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4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축제장소는 군민참여, 야간 축제장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와 무엇보다도 기존 사과테마공원의 주 이동동선이 주왕산 단풍철 교통체증에 따른 축제장 차량진입 애로 등 여러 가지 조건들을 의제로 논의한 결과가 반영되어 청송읍 월막리 소재 용전천으로 정해졌다. 또 축제 주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청송의 청정자연을 표현하고 청정 자연이란 재배환경에서 자란 무공해, 저...

빼어난 산수와 기름진 농토를 기반으로 농업 선도지역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농업인들이 살기 좋은 최고의 농업 고장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파트별로 나누어 연중 여러 사업들을 실시해오고 있는데, 우선 명품 사과의 고장답게 사과가공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 및 농가소득 증대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품질향상을 위해 GAP명품사과 재배단지 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사과의 명성에 힘입어 현재 130여 농가 80여ha에서 재배하고 있는 ‘청송자두’의 품질과 유통 또한 활성화하여 농산물 수입개방화에 따른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련 사업도 추진 중이다. 또 2012년부터 시작한 로컬푸드 시스템은 생태순환농업과 무농약재배로 친환경 작부체계를 마련해 학교급식이나 소비자가 원하는 청정 식자재를 생산함으로써 직매장, 농산물가공체험에서 친환경식당으로까지 확대되어 운영되고 있다. 더불어 상주~영덕간...

경상북도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29일 19시 30분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평양예술단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인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사업이다. 평양예술단은 현재 북한에서 공연되고 있는 음악무용작품을 그대로 재현하고, 우리 고유의 전통음악 및 무용의 근대와 현대를 아우르며 잠시나마 갈 수 없는 북한으로의 “시공간 예술여행”을 선사하는 탈북예술인들로 구성된 전문예술단으로, 이번 청송 공연에서는 중창 “반갑습니다”를 시작으로 노래, 춤, 아코디언연주, 매직무용 등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평양예술단 공연은 그동안 청송에서 보기 힘들었던 무대인만큼 많은 분들이 관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0일(월)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남녀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해청송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숙자)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윤경희 청송군수 내외를 비롯해 신효광 도의원, 주요기관단체장 및 여성단체회원,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는 '평등을 일상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들로 구성된 솔향사물패, 청송색소폰오케스트라 단원들의 흥겨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및 여성 권익신장 유공자 대한 표창, 격려사, 축사, 양성평등 홍보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기념식에 이어서 휴먼브랜드연구소 더인(THE人) 박성심 대표의 진행으로 양성평등 팝페라 콘서트가 개최되었으며, 기존의 양성평등 특강의 틀을 벗어나 팝페라와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는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

청송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일(월)부터 오는 16일(월)까지 15일간 서울시 종로구 TWL(Things We Love) 편집숍에서 청송의 대표적 향토문화유산인 청송백자를 여름시즌을 겨냥한 생활백자로 기획 전시·판매하고 있다. 장인의 혼을 담아 빚어낸 청송백자는 절제된 선과 담백한 색에서 묻어나는 한국 전통도자기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던한 디자인으로 국내 뿐 만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청송의 대표브랜드 중 하나이다. 이번 여름맞이 기획 전시·판매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크게 높아지고 있는 청송백자의 인기에 힘입어 특별히 마련했으며, 여름에 많이 쓰이는 면기 등의 생활백자 200여 점을 전시·판매하고, TWL 편집숍 매장은 물론 같은 기간 동안 온라인숍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청송백자 여름 기획 전시·판매’와 같은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전시홍보 마케팅과 함께 청송백자의 현대화 및 새로운 디자인개발 등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

경북 청송군은 지난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4일간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한국실업탁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탁구협회가 주관하는 '2017 추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실업 탁구팀들이 참가해 서로간의 기량을 겨루게 되며, 10개 팀 100여명의 엘리트 선수들 간의 치열한 경쟁전과 함께 국내 실업 선수들의 화려한 기술을 관람할 수 있다. 우리나라 실업 탁구는 국내 엘리트 탁구계의 선두주자로 한국 탁구의 위상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탁구계의 오랜 숙원인 프로화를 위해 노력하는 실업 탁구연맹의 회장기 추계 탁구대회에서 우리나라 탁구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한국 탁구의 현주소를 확인함은 물론 미래의 스타 선수를 찾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사계절 휴양관광도시 국제슬로시티 청송' 주왕산 연꽃단지에서 지난 주말 열린 ‘연꽃과 한복이 만나는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 행사’가 휴가철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복 입고 추억사진 찍기 이벤트(무료 한복 대여 및 사진촬영·인화), 연꽃과 함께하는 청송군 SNS 추억사진 공모전(공모기간 2017. 8. 12. ~ 8. 20.), 연꽃 민화그리기, 연잎 천연염색 체험, 연잎 차 시음 등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휴가철을 맞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청송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이벤트를 통해 청송에서의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주왕산 연꽃단지는 3.8ha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현재 백련, 홍련 등 화려한 연꽃들의 대향연으로 대명리조트청송과 인근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청송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연 꽃 향 가득한 국제슬로시티 청송에서 삶의 여유와 행복을 찾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기억에 남고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