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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 복구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청송군은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를 수해복구 골든타임으로 정하고, 행정력을 동원해 집중호우 피해지역 응급복구 작업을 펼쳤다. 특히 지난 21일 진보면 후평1리, 이촌1리, 추현리 일대의 주민생활 밀접공간 피해현장에는 군청 공무원 30여 명과 함께 윤경희 청송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침수주택과 주거지 주변 토사 제거, 마을 공공시설 복구 작업에 손수 힘을 보탰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장비 투입이 어려운 주택, 마을 공공시설 등 주민 생활 밀접 공간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직원들을 동원해 나서게 되었다.”며 “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수해복구에 임한 직원에 감사를 전하며, 특히 복구 작업도 중요하지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9일 관내 청송고추GAP회원 226농가 대상 2023년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인증 및 고추재배기술교육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GAP인증담당 유근혁 주무관을 강사로 초빙해 GAP 인증제도의 필요성, GAP 개념 및 인증절차, GAP 운영 현황 및 작목별 GAP 재배지침 등 농업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진행됐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에서 유통까지 각 단계에서 농약, 중금속 등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GAP를 실행해야 GAP인증을 받을 수 있다. GAP인증을 위해서는 2시간의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인증 갱신을 위해서도 2년에 1회 이상 교육을 받아야 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을 통해 농업의 지속성 확보 및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소비자에 공급할 수 있도록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안덕면 지소리 내 ‘백석탄골부리마을’이 14일 경상북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마을만들기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지역발전과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2014년부터 시행하여 올해 제 10회를 맞이하였으며, 마을만들기분야, 농촌개발분야, 우수활동가로 구성된 3개 분야 중 청송군은 마을만들기 분야에 지원해 경상북도 참여 시·군 중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백석탄골부리마을’에는 지역 특산물인 골부리를 주제로 한 활성화센터와 체험장 그리고 부대시설인 캠핑장, 다목적 광장 및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있다. 특히 마을 주민들은 시설물의 관리, 골부리를 활용한 체험활동의 제공, 방문객들을 위한 환경정화 및 지역 내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왔으며, 이러한 주민활동으로 발생한 소득을 지역축제 개최나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 등 마을 만들기에 사용해온 점이 이번 평가에서 크게 인정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잊혀져가는 청송군민의 삶의 여정을 어르신들의 기억을 통해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도 청송군 파천면 신기리 새터마을을 시작으로 청송군 근현대 생애사 구술기록 수집 사업은 매년 1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생애사와 지역의 변천 과정 등을 마을 조사연구, 구술자 면담, 사진기록 수집을 통해 청송 지역을 기록화하고 스토리북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한국 근현대사의 질곡진 과정에서 역사의 기록은 주로 국가나 민족, 사회가 주체가 돼 기록돼 왔다. 그 과정에서 지방의 특수성이나 사회를 구성하는 개인에 대한 관심은 소외되고, 민중의 생활 모습은 거의 기록되지 못한 채 빠르게 소멸되고 있다. 청송군은 초고령화 사회에 어르신들의 기억을 끄집어내 당시 생활상과 사회상을 지속적으로 기록화 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처럼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의 우리를 조망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합동성과대회에서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성과대회에서 청송군은 보건의료분야 중장기 계획인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부분에서 고령층에 대한 일차의료서비스강화, 지역별 건강행태에 따른 맞춤형 건강프로그램 운영, 수준 높은 의료 환경 조성 등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또한 건강증진사업 전략 부분에서는 보건사업 수혜가 어려운 산남지역 주민을 위해 건강증진센터를 설치·운영해 '걸음아 날 살려라' 운동, 온라인 에어로빅 등 코로나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활력이 넘치는 운동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결과 이번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촌지역의 열악한 의료 환경을 반영한 활기차고 내실 있는 다양한 건강사업을 지속적으...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MOU를 체결한 필리핀 말바르시 및 카빈티시의 2023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5명이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10일 밝혔다. 입국 후 청송으로 이동한 외국인 근로자는 청송군청 누리소통실에서 신체검사, 마약검사, 통장개설 신청 후 청송경찰서 범죄예방 교육을 받고, 다문화 이해, 인권침해 예방, 고충사항 또는 위급사항 발생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받았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7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간 지역 내 8농가에서 일을 하게 되며, 향후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방식으로도 추가 입국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농가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적기에 계절근로자를 투입해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고, 아울러 안전과 인권에도 각별히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3일 현서면 요가교실, 안덕면 장구난타교실을 시작으로 ‘2023년도 하반기 행복청송 군민대학’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행복청송 군민대학’은 군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다양한 건강·취미 강좌가 개설돼 있으며,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활력을 충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에는 읍면별로 요가, 영어회화, 꽃꽂이, 노래교실 등 18개의 강좌가 운영되며 군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대학이 배움과 나눔이 실천되는 행복한 평생학습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발굴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6일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어울림교육개발원 배정애 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조직의 승패는 청렴이다’라는 주제로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직자들이 직무를 수행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갑질금지’, ‘사적 노무 요구 금지’ 등 공무원이 준수해야 할 행동 기준인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작은 지역사회일수록 공무원들의 사회적 영향력은 매우 크고 군민들은 공무원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요구하고 있어,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인정받는 청렴한 청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연극 ‘텐-열흘간의 비밀’을 각색한 뮤지컬 '써니텐'을 오는 12일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것으로 관람비는 무료이다. 이번 '써니텐' 공연은 1990년대 ~ 2000년대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메가 히트곡들로만 엄선하여 구성했으며, 익숙한 음악에 공감하며 젊은 층뿐만 아니라 어르신들도 함께 따라 부를 수 있으며, 특히 탄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로 시작과 함께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배기성을 포함한 6명의 뮤지션이 ‘흐린 기억속의 그대’, ‘머피의 법칙’, ‘난 아직 사랑을 몰라’ 등 10여 곡의 뮤지컬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다양하고 좋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와 협약을 맺고 등록된 관내 재가 치매환자 중 독거노인 또는 치매부부 10가구를 대상으로 7월부터 ‘행복커뮤니티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재가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감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AI 스피커를 통한 인지강화, 사회성유지, 투약관리, 365일 안전관리(긴급SOS) 등 포괄적 건강관리 돌봄을 지원한다.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스피커 ‘아리아’를 활용한 365일, 24시간 비대면 안심 돌봄 제공 서비스는 치매 돌봄 공백 최소화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신 기술을 더한 돌봄 케어 서비스가 좋은 사례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가 치매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7일 안덕면 마실愛 쉼터에서 고독사 예방을 위해 청쿡(cook)장 요리교실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 안덕면분회 여성회와 협력하여 안덕면에 거주하는 중장년 1인 가구 8명을 대상으로 월 1회 요리교실을 진행하고, 월 3회 반찬을 만들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쿡(cook)장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모임을 통해 소통을 통해 고립감을 해소하고 있어 중장년 1인가구의 공통된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철저한 실태조사와 예방계획 수립 등으로 지역에서 고독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29일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월인천강' 공연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월인천강'은 1992년에 창단된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에서 추진하는 제164회 정기연주회 공연으로, 국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마니아 관객까지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관객 모두에게 아름다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연에는 경북 도립국악단의 상임 지휘자 박경현, 양금 윤은화, 소리 이광복, 이소연 등이 출연해 사랑가, 월인천강지곡 일부, 양금협주곡 등 다양한 국악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중들에게 친숙한 명작 영화 OST를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하여 영화 속 명장면과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국민가수 ‘노사연’이 출연해 친숙한 가요인 ‘바램’, ‘만남’, ‘돌고 돌아가는 길’ 등을 국악과 접목해 선보인다. 청송군 관계자는 “앞으로 모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볼거리를 제공하고,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