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 진보면 게이트볼분회가 불우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청송군이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46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마을 평생교육 지도자 2급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한다.

청송군이 2026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종합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사과, 고추, 식량작물 등 주요 작목의 재배 기술, 병해충 방제, 정부 농업 정책 및 직불제 이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72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하여 영농 계획 수립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이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재경청송학사 및 향토생활관 2026학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 재경청송학사는 수도권 대학 재학생 16명을, 향토생활관은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 50명을 선발하며, 신청 자격 및 방법은 청송군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송군 보건의료원이 진보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후마네트 서포터 1급 자격과정'을 운영하여 건강지킴이 16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들은 앞으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신체·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후마네트 인지·운동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송인재양성원이 2026학년도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지난해 대입에서 주요 대학 합격자를 배출하며 지역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해온 청송인재양성원은 올해 대성학력개발연구소와의 협약을 통해 교과 수업 및 진로·진학 컨설팅을 강화하고, 초등 6학년반 신설, 사회탐구 과목 추가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교육 시스템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송군이 2026년 귀농인 지원사업 신청을 받아 보조금 및 융자 지원을 통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보조금은 영농정착금, 주택 신축·수리비 등을 지원하며, 융자는 저금리로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은 28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청송군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예산 조기 집행을 위해 12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운영하며, 마을안길, 농로 등 378건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111억 6천만 원 규모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주민 생활 불편 해소, 영농 환경 개선, 공무원 역량 강화 및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청송군이 농업의 미래를 이끌 유망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최대 5억 원의 정책자금 융자와 영농 정착을 위한 교육·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영농 경력이 10년 미만인 농업인이며, 농업 관련 학력 또는 교육 이수자여야 한다. 신청은 농업e지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청 홈페이지 또는 농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청송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민선8기 공약 이행 현황 점검 및 완성도 향상을 위한 '2026년 군민배심원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군민 배심원제는 군민이 직접 공약 이행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참여 제도로, 2026년 배심원단은 30명으로 구성되어 공약 조정 및 평가 안건을 논의하고 최종 승인할 예정이다. 청송군은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투명하고 내실 있는 군정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송군이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18개국 1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관람객을 위한 포토존, 먹거리, 청송 백자 전시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가수 박현빈의 초청 공연도 마련된다. 청송군은 안전하고 수준 높은 경기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스클라이밍의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경북 청송군 부남면에서 여섯째 아이가 태어나 지역사회에 축하와 감동을 선사했다. 청송군은 해당 가정에 출산축하금 100만 원과 출산장려금 1,800만 원을 지원하며, 행복맘 꾸러미, 유모차 지원 등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