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에 총력… 전국 임업후계자 회장, 두릅 묘목 5천 주 기증하며 지원 나서

청송군 생활개선청송군연합회,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구호물품 500여 점 전달. 과일, 떡, 수건, 양말,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500세트 전달하며 따뜻한 희망 메시지 전파. 앞서 3월 28일에는 닭백숙 450세트를 이재민과 소방공무원에게 전달하기도 함.

청송군보건의료원,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 획득! 전국 보건의료원 중 강원 평창군, 전북 임실군과 함께 A등급을 받아 2억 9천만 원의 응급의료기금 확보. 해당 기금은 의료장비 및 시설 개선 등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며, 군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수준 높은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청송군,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체육대회 전면 취소 결정... 군민 체육대회, 전국 고교 축구리그, 검도대회, 모터사이클 챔피언십, 산악자전거 대회 등 취소하고 예산은 피해 복구에 사용

청송군, 산불 이재민 위한 의료·심리·방역 지원 총력

지난 3월 25일 발생한 청송군 대형 산불로 9,320ha의 산림과 주택 770동, 농가 1,346호 등이 큰 피해를 입고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전국 각지에서 644명의 자원봉사자와 구호물자가 지원되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이동식 급식 차량을 통해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식사가 제공되고 있다.

청송군, 대형 산불 피해 주민 지원 위한 원스톱 행정지원 접수처 운영

청송군, 산림청장과 산불 피해 현장 점검 및 복구 대책 논의… 신속한 복구 지원 촉구

청송군,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 위해 '이재민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지원 추진단(TF)' 운영 시작. 부군수 단장으로 5개 팀, 총 22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주택부지 조성,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확보, 이재민 지원 등 신속한 주거 안정 지원 예정.

청송군, 산불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감염병 예방 총력

청송군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단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피해 주민 지원과 장기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윤경희 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군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자원봉사단체들은 물품 지원, 심리적 안정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청송군, 산불 피해 농가 지원 위해 지자체 최초 긴급 농기계 지원 단행. 스피드스프레이어 10대, 보행관리기 50대 보급. 피해 심각 지역 우선 배정, 마을 단위 집중 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