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78명 입국…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경상북도 청송군은 5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농민수당 60만 원을 청송사랑화폐로 일괄 지급한다. 총 6,470 농가에 38억 8200만 원이 지급되며, 지급 대상은 1년 이상 경북도 내에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다. 지난 4월 자격 검증을 통해 최종 대상 농가를 확정했으며, 농민수당 승계를 희망하는 농가는 읍·면사무소에 승계 신청을 하면 된다.

청송군, 산불 피해 주민에게 긴급생활지원금 지급…주택 전소·반소 피해자 500만원, 세입자 300만원 지원

청송군은 산불 피해 농가 복구를 위해 국립축산과학원 직원 30명이 파천면 사과농가를 방문하여 피해 나무 가지 제거 및 잔재물 정리 등의 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청송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현서면 연합청년회, 청우회원 일동 등 지역 단체뿐 아니라 부천시 영남향우회,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부천우리병원 등 타 지역에서도 온정의 손길을 보내왔다. 기부금은 피해 주민 지원과 지역 재건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송군은 3월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설치를 5월 2일부터 시작한다. 전국재해구호협회 지원으로 진보면 신촌2리에 5개 동을 우선 설치하고, 마을 단지형 20개소, 개별 300동 등 총 325개소 설치를 계획 중이다. 이를 통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과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송군은 산불 피해 농가 복구를 위해 국립축산과학원 직원 30명이 파천면 사과농가를 방문하여 피해 나무 가지 제거 및 잔재물 정리 등의 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청송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현서면 연합청년회, 청우회원 일동 등 지역 단체뿐 아니라 부천시 영남향우회,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부천우리병원 등 타 지역에서도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며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기부금을 피해 주민 지원과 지역 재건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3월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5월 2일부터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설치를 시작한다. 진보면 신촌2리에 5개 동 설치를 시작으로 마을 단지형 20개소, 개별 300동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재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주거 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청송군은 고추 재배 농가의 노동력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고추우량종묘보급사업'을 시행, 농가 유형에 따라 종자·육묘 농자재 또는 우량 고추 모종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 연령 및 경작면적 제한 폐지로 더 많은 농가 참여를 유도하고, 품질 향상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성금과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진보초등학교총동창회 5천만 원, 기독교대한감리회삼남연회와 ㈜청우물류 각 1천만 원, 렉스젠과 ㈜한국종합기술 김한영 대표 각 5백만 원 등 다양한 단체와 개인이 기부에 동참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쌀과 곡물을, 대명은 이불 500채를 기증하며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주한 베트남 대사관, 청송 산불 피해 다문화가정 위문 방문... 피해 현장 방문 및 지원 방안 논의, 여권·출생증명서 재발급 지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