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은 24일부터 26일까지 청송사과GAP사업단 1,943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및 사과 다축재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GAP 인증제도, 안전관리 방안, 사과 다축재배 기술 등을 내용으로 진행되며, 청송사과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청송군, 명랑운동회 통해 지역 나눔 실천... 마을학교 학생, 학부모 등 100여 명 참여, 사진 나눔,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 등으로 따뜻한 행사 진행

청송군은 17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42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 장비를 지급했다. 수집단은 산림 환경 개선, 탄소중립 실현, 산림자원 가치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군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송군은 '청송군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청송읍 금곡1지구 874필지(486,075.5㎡)의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 이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일환으로,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다. 확정된 경계는 토지소유자에게 통지되고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친 후 새로운 지적공부가 작성될 예정이다. 청송군은 이를 통해 토지 활용 가치 향상과 경계분쟁 해소, 군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송군은 17일 황금사과연구단지에서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인방제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했다. 5연동하우스 스마트사과원에 설치된 이동형 및 고정형 무인방제시스템을 선보이며 과학영농의 효율성을 강조했다. 청송군은 병해충 방제 자동화를 통해 노동력 절감과 안정적인 생산체계 구축을 도모하고,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 기술 도입을 확대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청송군, 정신응급위기대응협의체 간담회 개최…지역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 모색

청송군은 13일 집단급식소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한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청송군청 위생팀, 청송군보건의료원 감염병관리팀, 집단급식소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신속 보고, 현장 출동, 환경 조사, 검체 채취, 사후 조치 등의 과정을 점검했다. 청송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식중독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식중독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청송군, 여름철 폭염 및 우기 대비 임시조립주택 등 안전 점검 실시…이재민 안전 확보 총력

청송군, 산불 피해 지역인 청송읍 부곡리 특별재생지역 지정으로 국비 40억 원 확보. 주거·기반시설 정비, 재난 대응 인프라 조성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예정. 달기약수터 중심 에코밸리 관광 활성화도 계획.

청송군 현동면 도평1리가 '주민주도 마을복지 선포식'을 개최하고 마을복지계획을 발표, 본격적인 주민주도 복지사업 추진을 알렸다. 환경정화, 안전교육, 나눔 행사, 합창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이 계획되어 있으며, 청송군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청송군, 산불 피해 이재민 대상 ‘마음 쉼표 나들이’ 프로그램 운영… 심리적 안정 및 회복 지원

청송군, 산남파크골프장 6월 9일 개장... 주민 숙원사업 실현, 18홀 규모, 산불 피해 고려 개장식 생략, 6월 26일 자선 파크골프대회 개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