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 미세먼지 감축 위해 전기이륜차 30대 보급 지원… 최대 300만원 지원, 4월 18일부터 신청 접수

의성군, 산불피해 긴급생활지원금 신청 7일 만에 군민 80% 이상 지급 완료. 현장 중심 서비스 제공 및 신속한 행정으로 주민 호응 얻어. 5월 30일까지 신청 가능.

의성군은 3월 22일 발생한 대형 산불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안평면에 임시주거시설(컨테이너) 6동을 설치 중이며, 4월 말까지 모든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컨테이너는 약 27㎡ 규모로 냉난방시설, 주방, 화장실, 생활가전 등을 갖춰 이재민들의 생활 편의를 보장한다. 군은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생계비 지원, 구호물품 제공, 심리 상담 등 종합적인 지원 체계도 가동하고 있다.

경상북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 의성군지부는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의성군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산불 피해 복구 차량 및 피해 주민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엔진오일, 윈도 브러시, 냉각수 등 주요 부품 점검 및 소모품 교체가 포함되며, 일부 부품은 유상 처리될 수 있다.

충남 천안시 북면 납안2리 주민들이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 안평면 이재민들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경북 북부 지역 대형 산불 발생에도 의성군 농가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농기계 및 인명 피해 최소화. 농민들은 사전에 농기계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는 등의 조치를 통해 큰 피해를 막았으며, 의성군은 정부 및 경북도와 협력하여 피해 복구 계획을 마련 중. 향후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및 예방 교육 확대 예정.

의성군 산불 피해 경로당,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서 3천만원 개보수 지원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건강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지원, 심리지원 프로그램, 식사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의성군, 산불 피해 아동 100명에 ‘마음치유 힐링키트’ 지원…심리적 안정과 회복 도모

의성군은 지난 3월 22일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종교계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종교계는 산불 피해에도 불구하고 이재민 지원에 앞장섰으며, 전국 단위 및 타지역 종교단체의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의성군과 농협 의성군지부 및 관내 농·축협은 최근 산불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성금 3330만원을 기탁하고, 급식봉사, 세탁봉사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의성군, 초대형 산불 피해 군민에게 1인당 30만원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5월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