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4월부터 10월까지 민원서비스 종합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민원 친절도를 높이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문 조사원의 암행평가와 민원인 설문조사를 병행하여 민원서비스 전반을 진단하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여 군민 만족도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의성군은 농작물 피해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30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은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 시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통해 총기 안전 수칙 준수를 강화한다. 지난해 멧돼지 1,185마리, 고라니 1,843마리를 포획했으며, 친환경적인 렌더링 처리로 2차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있다.

의성군은 산불 잔재물로 인한 하천 수질오염을 막기 위해 5천만원을 투입, 주요 하천 8개 지점에 총 320m 규모의 오탁방지막을 설치한다. 4월 25일까지 설치 예정이며, 수질 모니터링과 정화 조치도 병행하여 깨끗한 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의성군, 산불 피해 주민 지원 위해 4,380만 원 성금 기탁. 김주수 군수와 간부 공무원, 의성군청 공무원노동조합이 자발적으로 모금하여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와 지역사회 회복에 힘을 보탰다. 의성군은 재난 대응 및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공직 내부의 자발적인 지원 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의성군, 산불 피해 농가 지원 위해 농기계 구입비 최대 70% 지원 및 임대료 100% 감면

의성군,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입주 시작... 총 241동 설치 예정

의성군, 산불 피해 복구 및 지원 대책 마련 위해 사회단체장 회의 개최. 주택 피해 주민, 농·축·임업 종사자, 소상공인 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 논의 및 임시주거시설 설치, 농기계 및 영농자재 적기 공급 등 신속한 복구 지원 약속.

의성군, 산불 현장에서 농업용 장비 활용한 화재 진압 성공 사례 발표. 농가들이 광역방제기와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해 불길 확산을 막고 농기계 피해 최소화. 군은 이러한 사례를 산불 대응 매뉴얼에 포함하고 농업용 장비의 다목적 활용 방안 교육 자료 활용 계획.

의성군, 산불 피해 농가 고추 정식 영농 지원…4월 21일부터 5일간 40여 명, 농기계 34대 투입

경북 의성군이 농업인들의 자금 부담 완화와 산불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2025년도 농어민수당 83억 원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13,908명에게 조기 지급했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보호와 지속 가능한 농어촌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시행되며, 농가당 60만 원이 '농어민수당·농자재지원 겸용카드'를 통해 지급되어 의성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의성군은 농어민수당 조기 지급 외에도 산불 피해 농가의 빠른 영농 복귀를 위해 맞춤형농자재카드 조기 지급, 농기계 지원, 영농인력 지원, 농기계 무상 임대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흙살림연구소, 산불 피해 의성군에 흙살림균배양체 8톤 기증. 황폐화된 농경지 토양 생태 회복 및 농작물 재배 지원.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 예정.

의성군은 산불 피해 농가에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농자재 지원카드를 조기 지급하여 봄철 영농 재개를 지원했다. 농가별 영농규모와 재배품목에 따라 농자재 구매 포인트를 카드 형태로 지원하는 이 사업은 농가들이 필요한 시기에 맞춰 유연하게 자재를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산불 피해 직후 긴급 수요가 급증한 방제용 약제, 토양 복구용 비료 등을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큰 효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