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6월 30일 민원담당 직원의 심리적 안정과 고충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했다. 이동형 스트레스 측정기를 활용하여 심층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시 1:1 전문 심리상담 쿠폰을 제공하는 등 직원들의 정신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필리핀 시닐로안시 대표단이 의성군을 방문하여 계절근로자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농가 현장 방문, 스마트팜 견학 등을 진행했다. 양 지자체는 계절근로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의성군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의성체육관에서 "청년개발자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352명의 청년 개발자가 참여한 이번 대회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AI 기반 귀농 컨설팅 서비스, 농업 관련 앱 및 서비스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개발되었다. 의성군은 8월에 컨퍼런스와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청년 개발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의성군은 6월 30일 의성지역자활센터에서 마을 규약에 성평등 관점 반영을 위한 "양성평등 마을규약 개정 교육"을 실시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의성군민참여단과 경산시민참여단 등 25명이 참석했다. 제주여민회 김이승현 정책위원회장이 "제주성평등마을 만들기 사업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사례 공유 및 성공 노하우를 나누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양성평등 꽃피움 마을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되었다. 의성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성평등 마을 규약 개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 마을 주민과 함께 규약 개정 실천 활동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의성군은 6월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의성마늘 기계화 표준재배모델 성과 평가회'를 개최하여 마늘 재배 전 과정 기계화 적용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2년간 22억 원을 투입한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화 적용 과정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한 심층 논의가 이뤄졌다. 의성군은 마늘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기계화 모델 고도화와 농업인 부담 경감에 힘쓸 계획이다.

의성군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통해 지역에 정착한 외국인과 가족 25명을 대상으로 경북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체험하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도산서원, 유교문화박물관, 인문정신연수원, 하회마을 등을 방문하여 한국 전통문화의 뿌리를 체험하고, 선비정신과 전통문화 교육, 한국인의 예절과 가치관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의성군은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말의 중요성을 강조한 오수향 박사의 특강이 개최되었다.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되짚어보고, 관계 회복에 있어 언어의 영향력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갈등 상황 대화법, 공감 기술 제시 등 실질적인 조언으로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의성군은 7월 1일 전 공직자 700여 명이 참석한 정례석회를 개최하여 지역 변화 성과 점검 및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정신의학자 오은영 박사의 특별 강연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주수 군수는 취임 3주년을 맞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히고, 대구경북신공항 배후도시 조성, 드론 실증도시 선정, 세포배양소재 산업 기반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과를 언급하며 지속 가능한 의성 실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의성군은 6월 27일 의성종합복지관에서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근골격계 질환의 주요 원인과 예방법, 작업 자세 개선, 작업환경 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실습형 스트레칭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예방 중심의 교육과 현장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의성군,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치유 프로그램' 운영

의성군은 코레일과 협력하여 '한옥 주안상 관광프로그램'을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이상 정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철도와 지역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상품으로, 조문국 박물관, 사촌마을, 고운사, 의성마늘시장 등 의성의 전통문화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향후 드론 체험, 트레킹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추가하여 의성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의성군, 2026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자 모집. 임산물 생산·유통 설비, 장비, 자재 등 지원 예정. 임업인 소득 향상 및 지역 임업 경쟁력 강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