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8월 10일까지 안사면 만리1리 마을회관에서 농촌지역 주민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마을 분위기 조성과 스트레스 해소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해 '스트레스 NO~~ 신바람 노래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8년 생명사랑 마을조성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안사면 만리1리 30가구에 자살위험의 1차적 안전망 확보를 위한 농약안전보관함을 지원하였으며 마을 주민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해'스트레스 NO~~ 신바람 노래교실'을 운영한다. 경상북도의 경우 농촌지역이 많은 지리적 특성으로 농약으로 인한 자살사망자 비율이 전국 평균의 2배 정도 높게 나타났다. 이에, 의성군은 앞으로도 안사면 만리 1리 30가구에 정기적인 농약안전보관함 관리 모니터링과 주민들의 스트레스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해 정신건강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자두 최대주산지인 의성군은 대도시 자두 홍보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 국회도서관 전정에서 자두 판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고 등급의 자두를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로 유통마진을 없애 저렴한 가격에 홍보판매 하며, 지난해 국회도서관 행사에서 자두 조기 매진으로 올해는 이틀간에 걸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의성군은 자두 출하시기에 맞춰 전국 자두 최대주산지로써 자두 홍보판매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울 조계사 직거래장터, 의성 봉양자두 체험행사, TV홈쇼핑, 의성장날 군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경로를 통해 자두 홍보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 활성화를 도모하여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의성군립도서관은‘9월 독서의달’을 맞아 군민들의 독서의욕을 고취하고 책읽기운동 확산과 도서관이용 생활화를 유도하고자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상을 읽습니다. 내일을 만납니다’라는 주제로 군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는 대상별로 9월6일 작가초청강연회(일반), 9월15일 드림매직콘서트(어린이), 9월19일 문화유적답사:인문학기행(일반)을 실시하며, 이 외에도 책사냥! 책속의 보물을 찾기(초등), 다독자 시상, 독서의달 기념품(독서가방) 배부 등의 풍성한 행사를 진행한다. 9월 책읽기 좋은 이 계절에 도서관으로 가족나들이 한번 떠나보면 어떨까? 독서의 달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www.lib.usc.go.kr) 혹은 의성군립도서관(054-830-6237)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9일 우리쌀 소비 촉진 홍보주간(8월 18일〜30일)을 맞아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엄마와 함께하는 우리쌀빵 만들기 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밥 중심의 소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품으로의 활용가능성과 쌀 소비촉진을 홍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교육 내용은 어린이들에게 쌀에 대한 친밀도를 높여주기 위한 쌀요리 체험교실로 우리쌀가루를 이용한 쌀 컵케이크와 쌀 쿠키를 엄마와 함께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레시피를 전달하여 가정에서도 손쉽게 쌀 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8월 18일은 ‘쌀의 날’로 쌀 미(米) 자를 八十八로 풀어 ‘쌀을 생산하기 위해 여든 여덟 번의 수고로움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2015년도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였으며, 8월 18일부터 30일까지를 우리쌀 소비 촉진 홍보주간으로 정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

의성군 의성읍 새마을협의회(회장 김해석)는 7일 에너지 절약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 3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읍사무소에서 공설시장까지 걸어가며 올 여름 이상고온 현상에 따른 무더위로 극심한 전력난이 예상됨에 따라 전력부족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절전 참여를 통해 전력 부족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김해석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시민 모두가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조금이라도 인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에 위치한 한국애플리즈(대표 한임섭)은 지난 15일,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양조장 팸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한국관광공사 외국인 기자단 및 6차산업 전문 여행사 맛조이 코리아(대표 강병호)와 음식전문잡지 라망, 그리고 전통주 전문 유통업체 부국상사와 전통주 소믈리에 전지성 씨, 그 외 여행 작가 및 블로거 총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팸투어단은 의로운 곳이라는 어원을 가진 의성의 문화를 찾기 위해 서애 류성룡 선생이 태어난 사촌마을 및 의병 기념관 등의 취재를 시작으로, 의성자두의 높은 당도를 맛보기 위한 자두따기 체험, 그리고 와이너리 식사 및 견학, 그리고 나만의 와인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외국인 기자단 루마니아인 알렉산드리아 씨는 유서깊은 의성이란 곳에 와인을 만드는 멋진 와이너리가 있을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다며, 이곳의 와인을 통해 의성의 특산품인 사과와 사촌마을, 그리고...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1일(금) 치매환자 가족 자조모임인 파란장미 톡톡방을 운영했다. 파란장미 톡톡방 치매가족 자조모임은 치매가족의 부양부담 감소와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모임으로 “기적 같은 사랑”이란 파란장미의 특별한 꽃말의 의미를 담아 치매가족에게 희망을 주고자 지난 6월 치매 가족 지지프로그램을 마친 후 모임을 결성했다. 의성군 등록치매 환자수는 2017년 6월말 1,109명이며, 노인인구 증가에 비례하여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매년 100명 이상의 신규환자가 발생되고 있어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이 갖는 부양부담에 대한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의성군에서는 가족들의 부양부담에 대한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기 위해 자조모임을 결성하고 원예치료, 웃음치료, 냅킨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정보공유, 간병노하우, 쌓인 감정 표현하기, 시설견학 등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석하신 사곡면 작승리 이○○할아버지께서는 치매 할머니를 돌보는 것이 늘 힘들고...

의성군과 (주)제월아트체험센터 주관으로 지난 해 문화재청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17년 생생문화재 1차사업인“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사촌마을”, “솔 내음이 가득한 향기로운 사찰 고운사” 프로그램이 7월에 1차 사업을 성황리에 마감했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를 보존과 관리의 대상만이 아닌 문화재의 내재적 가치와 의미를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개발하여 활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문화재의 창의적인 활용과 향유기회를 확대하여, 교육, 문화, 체험, 관광 사업화하여 지역민들에게는 문화향유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타 지역 참가들에게는 의성을 소개하고, 지역의 관광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문화재청의 대표적인 문화재활용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진행된 1차 사업은 외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가족 문화캠프인“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사촌마을”은 총 3회를 운영해 30가족 92명이 참여했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솔 내음이 가득한 향기로운 사찰 고운사”는 4회를 운영해 125명이 참여하는...

김주수 의성군수는 10일(월)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2017 지방자치행정 대상’ 을 수상했다. 김 군수는 취임 후 인구도 산업도 정체돼 있던 의성을 활력 넘치는 고장으로 만들고자 역량과 지혜를 모아 의성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상당한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방자치행정대상은 지방자치단체 조례발의 및 통과 실적, 공약이행 등 투명성 및 청렴성을 평가해 모범적인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한다. 김 군수는 2014년 취임 초기 80점대였던 의성군 민원 만족도가 90점대로 올라섰으며 중앙부처와 비교하면 부족하지만 긍정적 변화를 이끌었고 민원인을 대하는 공무원의 자세가 달라지면서 행정 업무 효과가 더 커졌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상수도 먹는 물 문제를 해결했고, 생산에만 마물러 있던 농업을 유통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쓰레기 문제와 주차 등 도시 환경 문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의성 미래 100년을 위...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단촌 초등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 40여명이 28일(수) 생활쓰레기를 처리하는 의성군 종합환경시설(의성읍 오로리 3082소재)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군은 생활쓰레기의 실제 처리과정과 재활용품의 분리수거를 통한 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관내 유치원․초․중학교 학생과 사회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폐기물처리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견학에 참여한 견학대상자들은 종합환경시설 내 위치한 폐기물처리시설(매립장, 소각장, 침출수 처리장, 재활용품 선별장)을 둘러보며 폐기물 및 재활용품 처리공정 등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다. 마침 견학 당일(수요일)은 의성군 전역에서 배출된 재활용품이 선별장에 집하되어 장비를 통해 실제 선별되는 날이었으며, 이에 학생들은 실제 집하 및 선별 과정을 참관하며 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한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견학을 마친 학생들은 환경보전을 위하여 “‘나’부터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해야겠다”,“열악한 환경에서...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상하수도사업소와 춘산면사무소 직원 20여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춘산면 대사리 과수원(1,980㎡)에서 사과적과 작업을 추진하여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을 덜어주었다고 밝혔다. 춘산면 대사리 농가주 정모씨는 “일손이 턱 없이 부족해 적기에 사과적과를 하지 못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상하수도사업소 및 춘산면 직원들이 적극 도와줘 작업을 수월하게 마쳤다”며 “농가에 단비 같은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3일(화) 재난상황실에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의성군의 성장동력산업 발굴과 발전전략에 대한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보고회는 지난해 5월에 국책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에 의뢰하여 착수보고, 중간보고에 이어 최종 보고회를 갖게 되었으며, 이번 보고회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 기업인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 진행되어 온 용역 내용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들의 토론이 있었다. 의성군은 앞으로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 경상북도의 정책 및 시책방향에 맞추어, 군이 개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계획 간의 연계방안을 모색하고, 발굴된 안건에 대해서는 중장기개발계획에 반영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김주수 군수는 이번 용역보고회가 대내외 여건 변화와 정책 사례를 철저히 분석하고, 성장동력산업 발굴․육성과 기업입지 확충, 투자여건 개선, 산업발전기반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