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군수 김주수)는 점곡면 소재 민산정을 매입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관광자원화 한다. 민산정은 민산 류도수(1820-1889)를 기리기 위해 류시억을 비롯한 후손들이 세운 정자로 민산정이 세워진 시기는 2005년으로 총 4채의 건물에 10개의 객실과 1개의 강당으로 이뤄진 전통 고택이다. 그간 소유자가 전통 고택(한옥)의 원형 보존과 전승을 위해 2016년 한옥체험업 운영을 하는 등 민산정 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관리부실과 홍보부족 등으로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의성군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고택 민산정을 활용한 한옥체험 활성화와 관광객 지역 유치를 도모하고자 의성군의 대표 전통 고택인 민산정을 군비 9억 2천 만을 들여 매입해 관광자원으로 집중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의성군은 시설 보수 및 민산정 운영체계 개선 등을 통해 보존과 활용성을 높여 고택을 찾는 방문객에게 상시 개방 환경을 조성하고 고택이 갖...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의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된 ‘희망2023 나눔캠페인’이 12억 이상의 성금을 모금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희망2023 나눔캠페인’은 3년간 지속된 코로나19와 어려운 경기 침체로 인해 참여율이 저조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각계각층의 뜨거운 참여로 진행됐다. 의성군은 예상 모금액의 240%가 넘는 성금을 모금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유난히 추운 겨울 동안 군민들의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과 사랑으로 인해 높아진 나눔의 온도로 희망차게 2023년도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값지게 전달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2023년 하천정비사업에 154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하천기능 강화를 위해 지방하천 쌍계천 및 안평천에 66억 원, 소하천 다인용산소하천 외 20지구에 65억 원을 투입하여 제방축조, 기준미달 교량 개체 및 정비 등을 시행하고 이와 더불어 하천의 유지관리도 중요함에 따라 퇴적토 준설, 유수지장목 제거 등 68개 지구, 12억 원으로 우수기전에 마무리하고자 한다. 그리고, 행정안전부 신규사업으로 추진중인 스마트계측관리시스템 구축사업도 2022년 1지구에 이어 금년도는 10지구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하천정비, 유지관리, 스마트시스템구축 등을 통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마스크 착용 의무 유지시설을 제외한 모든 시설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조정됨에 따라 1월 31일부터 2월 3일까지 마스크 착용 의무 유지시설에 대한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내 마스크 착용 점검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을 중심으로 4일간 시행되며 69개소(병원 2, 요양병원 5, 의원 32, 약국 20) 의무 유지시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한 점검뿐만아니라 상세한 지침과 질의응답을 만들어 의무 유지시설에 대한 홍보와 안내도 강화할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취약시설 종사자와 방문객을 중심으로 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중요하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오는 2월 15일까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찾아 해결방안을 계획하는 마을계획단 워크숍을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행복마을자치사업 2단계에 참여하는 14개 마을에 직접 들어가 마을별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의성군은 워크숍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마을자치 활동 경험이 있는 주민들로 양성된 퍼실리테이터를 마을별로 4명씩 배치했다. 마을에서는 주민 15명 이상으로 마을계획단을 구성해 워크숍에 참여하며 1회차에는 마을의 장․단점을 파악해 의제를 도출하고, 2회차에는 도출된 의제를 토대로 숙의 과정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3회차에는 마을총회를 개최하여 해결방안을 공유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면서 마을계획 수립 과정을 마무리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마을계획 수립을 통해 마을에서 먼저 해결해야 할 일들을 찾아냄과 동시에 마을이 가야할 길은 어느 방향인지 알 수 있다면 마을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도 찾을 수 있다며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토양개량제 35만 6천 포(7,121톤)을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3년 1주기로 농경지의 유효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토양에 규산, 석회, 패화석을 무상으로 공급해 친환경 농업실천기반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의성군에서는 지난해 2월~4월까지 신청과 보완을 거쳐 사업량을 확정했으며, 금년 2월부터 지원사업을 시행해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인 4월 말까지 소재지 지역농협을 통해 마을별로 공급한다. 특히, 농촌 고령화에 따른 살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읍면 리별로 공동살포 대행자를 구성해 공동살포 비용 포대(20kg)당 800원을 별도로 지원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와 산성토양의 개량을 위해 토양개량제를 공급하고, 무상 공급된 토양개량제가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공동살포를 함으로써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한기 농촌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에 따라 대기 배출허용기준이(‘20.1월부터) 강화됨에 따라 노후 방지시설 개선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기 환경개선을 위해 대기오염 방지시설과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대기 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이며, 2월 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의성군청 환경축산과로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해당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고, 방지시설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부착해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www.greenlink.or.kr)으로 자료를 전송하여 방지시설상태 확인 등 환경관리에 활용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용 지원으로 중․소기업 부담완화로 경쟁력 확보와 미세먼지를 저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 유치 공모사업에서 국립합창단의 '영화음악여행'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3,36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과 나눔을 통해 전국 문예회관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영화음악여행'은 국립합창단의 대표 공연프로그램으로 영화, 애니메이션, 뮤지컬 하이라이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편성 및 조명, 영상, 음향의 보강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임으로써 관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공연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국공립 예술단체의 우수 공연프로그램을 지역에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올 한해에도 수준 높은 공연으로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혀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방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점검 등 철저한 수질관리에 나선다. 검사대상시설은 의성군에 설치된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수도시설 46개소이며, 이번 수질검사기간동안 탁도·일반세균 등 60개 전항목을 읍·면별로 검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검사 결과에 따라 수질기준이 초과된 소규모수도시설에 대해서는 오염원 파악 후 정비 및 시설개선을 비롯해 대체 수원지 개발, 지방상수도 공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매 분기 1회 이상 수질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소규모수도시설에 대해 불신을 해소하고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속되는 코로나19와 유가상승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농어촌버스업계에 경영개선을 위한 재정지원을 하고,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의성군 농어촌버스는 110개 노선, 운행거리 7,427.49㎞를 운행하고 있으며, 노선 중에는 벽지노선 27개, 노선거리 272.3㎞를 포함하고 있다. 의성군은 농어촌버스 운송업체 재정지원에 대한 투명성 제고 및 지원기준 객관성, 타당성 확보를 위하여 전문용역기관의 경영분석 및 회계검사로 적정성 여부를 분석해서 합리적인 재정지원의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농어촌버스 운송업체 재정지원을 통해 경영부담을 해소하여 대중교통 활성화 및 교통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체계를 구축하여 대중교통 이용 및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일 기능성 쌀인 가바쌀수출 선적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수출되는 선적물량은 19톤(약 6만 달러)으로 미국 LA지역 소비자에게 판매된다. 가바(GABA)성분이 다량 함유된 고기능·고품질 쌀로 인정받으며 해외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결과, 지난해 55톤(약18만달러)의 가바쌀을 수출하였으며, 올해는 가바쌀 재배면적을 확대해 총300톤을 생산할 계획이며, 국내·외 시장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 예상된다. 특히, 서의성농협 가바쌀생산단지는 지난해 경북도에서 지정하는 신선 농산물 예비수출단지로 지정되어 3년간 시설현대화,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으며 향후 수출전문단지로 거듭날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우리 군에서 지속적인 수출확대 방안을 마련해 품목을 다변화하고 수출경쟁력과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3388" align="alignnone" width="771"] 의성군 전통수리농업시스템[/caption]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관리사업의 대상 지자체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본사업은 국가중요농업유산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통해 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증진하고, 지역공동체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농식품부에서 2021년부터 해마다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에 연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의성군이 2018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0호로 등재한 '의성 전통수리 농업시스템'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화산인 금성산 일대에 고대부터 영농에 불리한 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고자 선조들이 만들어 온 1,000여 개의 못과 관련한 수리농업 시스템으로서 고도차에 따라 못과 못이 연결되고, 수통과 못종을 이용한 전통 관개배수의 형태를 계승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국가중요농업유산은 국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