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7일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0일 낮부터 11일까지 강한 바람과 비 영향이 의성군에 미칠 우려가 있다고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개최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를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전 부서장 및 읍면장, 유관기관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 현황 및 태풍 전망, 부서별 재해 예방 대비사항, 신속한 재해 대응을 위한 협조 요청 사항 등을 확인했다. 의성경찰서, 의성소방서, 농어촌공사, 제3260부대5대대, KT, 한국전력공사 등 함께 참석해 대비사항을 공유했으며 태풍 북상시 긴밀하게 협력하여 대처하기로 하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강풍·호우 취약요인을 제거하고, 취약계층 관리 등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만반의 대비를 하겠다.”라며, “노후 주택, 위험지역 내 주민들은 미리 가까운 경로당 등으로 대피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연이은 폭염 경보에 시설하우스 온도저감장치 지원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연일 폭염 경보가 뜨고 온열질환자도 속출하는 가운데, 시설하우스 내 농작업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의성군은 폭염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2회 추경에 시설원예분야 온도저감장치 지원사업을 수립, 시설원예 작물 재배농가에게 차광막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시설하우스 0.1ha 이상 규모의 경영주가 사업대상이며, 자동개폐 및 열효율 55% 이상 규격의 차광막 설치로 작물 생리장해를 예방하고 생산성과 품질 향상도 꾀할 전망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서 발생한 호우와 최근 지속된 폭염 등으로 농작물 및 농가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시설하우스 차광막 설치 등 하우스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작물 재배환경을 조성하고, 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정책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8월 1일부터 9월 중순까지 청년농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대전환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별 농가 중심의 농업에서 규모화된 공동체 중심의 농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목적으로 농업인 의식전환, 법인설립 및 운영, 밀·콩 재배기술 등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경북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들녘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금년도 20ha 규모의 밀·콩 2기작 재배단지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100ha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중심의 공동경영체를 육성하여 농지의 규모화와 토지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무선 원격검침시스템을 본격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무선 원격검침시스템은 검침원의 직접 방문 등 인력을 활용한 기존 검침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계량기와 무선 통신단말기 및 이동통신망을 활용해 사용량을 실시간 전송하는 시스템이며, 누수 징후의 조기 발견으로 물 낭비를 방지하고 정확한 검침 데이터를 통해 요금부과에 대한 군민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의성군은 지난 2019년 원격검침 단말기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3,507여 개소에 설치했으며, 올해 2,360여 개소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수도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앞으로 무선 원격검침시스템을 더욱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원격검침시스템 분석 자료를 활용해 요금부과의 투명성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본격적인 농산물 출하시기에 맞춰 군 대표 농특산물쇼핑몰인 의성장날에서 ‘제1회 의성 세일페스타’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성장날 최초로 시행되는 가장 큰 할인행사이며, 8월 1일부터 두 달간 진행한다. 의성세일페스타 기간동안 의성의 우수한 신선농산물(마늘, 자두, 복숭아 등)과 농식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또한 신규회원 가입 시 1만 원 할인쿠폰 지급하며 구매후기 작성자 중 추첨을 통해 할인쿠폰을 제공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또한, 지자체 쇼핑몰 최초로 최저가 보상제를 함께 실시한다. 의성장날에서 판매한 동일농가 및 동일규격의 상품이 타 쇼핑몰보다 비싼 경우 최저가보상제 게시판을 통해 신고하면 보상심사를 통해 의성장날 할인쿠폰(5,000원)을 지급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급변하는 유통환경 변화 속에서 온라인 유통은 이제 필수인 시대”라며 “앞으로도 의성장날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전국 소비자에게 지역...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4일(월) 보건복지부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공모 선정되어 국비 24백만원을 확보하였다.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은 치매환자 증가에 따른 돌봄 공백 부담을 감소시키고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특성에 기반한 사업을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공모사업이 추진되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의성군은 치매보듬마을(금성면 탑리2리·봉양면 삼산1리·비안면 서부1리) 내 치매환자 대상으로 AI 돌봄로봇을 활용한 맞춤형 치매관리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읍면 통합지원창구를 통한 대상자 의뢰·자원연계 서비스 지원, 치매환자와 가족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내용으로 사업 구성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다”라며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공동체의 일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5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과 농업분야 2050 탄소중립 추진 및 저탄소 농산물 인증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의성군은 의성지역 내 저탄소 농산물 인증 취득 희망 농가 발굴과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보고서 컨설팅 등 저탄소 농산물 인증 신청을 지원한다. 또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절차에 따라 인증 심사‧심의를 지원하며, 농업분야 2050 탄소중립 추진을 위해 저탄소 농업기술을 보급하는 것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성군은 기존 저탄소 인증면적 270ha(372농가)에서 490ha(565농가)로 대폭 늘어나고, 전국 인증 면적의 5%를 차지함으로써 저탄소 그린 농업도시 브랜드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과 한국농업기술원 간 업무협약으로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저탄소 농법 및 인증확대를 유도하여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7월 25일(화)부터 8월 7일(월)까지 상생상회(안국역 1번 출구)와 의성군이 함께하는 ‘의성 지역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지역상생 사업 기반 강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지역문화주간’은 지방 소멸 위험에 처한 지역을 돕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서울시민에게는 먼 지역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지역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의성 지역문화주간에는 의성과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물론, 의성군의 특산품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홍보체험존(B1)과 서울시민이 의성군의 대표 농산물을 맛보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특별구매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홍보체험존이 마련된 상생상회 지하 1층에는 의성군의 자랑스러운 대표 제품과 주요 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의성을 수호해! 기획전시(7월 25일~8월 7일)’가 진행된다. 의성군 기획전시에서는 ‘의성을 수호해’ 웹매거진, 의성군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전시, 의성군의...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0일 점곡초등학교에서 전교생,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교대 김경수 교수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강의는 ‘의성의 공룡과 공룡발자국’이라는 주제로, 공룡의 정의와 특징, 화석 생성과정, 의성에서 발견된 공룡뼈 및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등을 소개했다. 특히 점곡면에 위치한 ‘송내리 공룡발자국’ 지질유산에 대해 진행 중인 연구내용을 공개해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질공원 지역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긍심·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TV홈쇼핑을 통한 전국 최대 주산지인 자두와 복숭아, 마늘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 판매로 2023년 상반기 기준 10억 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마늘, 자두가 방송 중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의성군 통합마케팅 조직인 의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달 29일 공영홈쇼핑 채널에서 의성 햇한지마늘 3kg 상품의 4천세트 완판을 시작으로 지난 4일에는 홈앤쇼핑 채널에서 의성 대석자두 750g×5팩 상품이 5,561세트가 판매가 돼 완판 행진이 지속되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는 의성 백도 복숭아가 출격해 공영홈쇼핑과 NS티컴 채널을 통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홈쇼핑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의성지역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어 농가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6월 29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전략 수립을 위한 관·산·학 협력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7월 12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1차회의는 의성군 모빌리티 산업 추진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전략수립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였다. 지난해 12월 의성군과 경운대학교는 항공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성군 미래 모빌리티 육성전략 로드맵 수립에 주력하고 있다. 그 추진체계 확립을 위해 7명의 전문가와 11개 관련기업으로 구성된 추진협의체는 의성군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한 축인 미래 모빌리티 산업(UAM, 드론)을 견인해 나갈 조직체로, 항공특성화대학인 경운대학교와 다양한 분야의 관련기업들이 참가한 관산학 협력체라는데 남다른 의미가 있다. 내년 2월까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전략 구상과 핵심과제 발굴, 자체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3월부터는 발굴된 핵심과제의 실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임헌영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귀농귀촌인 영입 확대와 인구 늘리기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귀농귀촌 체험투어의 참가자를 7월 17일부터 8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귀농귀촌 체험투어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되며 의성군의 귀농 지원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주요 작물 영농 체험, 귀농귀촌 우수농가 견학 및 귀농 성공사례 소개, 귀농선배와의 간담회, 전통시장 투어, 조문국박물관, 고운사 탐방 등의 코스로 구성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의성군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농촌 생활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라며, 우리 군은 귀농귀촌의 계획부터 정착까지 모든 단계에서 관심과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