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6월말 아름다운 거리문화 조성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후포중심시가지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경상북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4억 5,000만 원을 투입해 후포면 시가지(구 국도7호선) L=2KM의 약 125개 업소를 대상으로 추진했다. 지역 상가들의 적극적인 참여·협조를 통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기존 불법·노후·방치 간판을 철거하고, 상인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간판 디자인, 색상을 적용하는 등 상가 특색에 맞는 입체형 LED 간판으로 교체해 실질적인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특색을 담은 간판개선사업으로 관광객,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거리를 제공하고, 야간에는 LED 조명으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야간경관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울진군청소년수련관에서 오는 7월 16일 오전 10시부터 17일까지 2일간 여름방학 특기·적성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9일 시작해 8월 22일까지 운영되며, 진행 예정 강좌는 만들면서배우는한국사, 미니어처세상만들기, 신나는음악여행드럼!, 바이올린 등 1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수업 신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진군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새로운 강좌 개설과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자기개발하면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7월 한달간 야영장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여름 성수기 및 자연재해 대비 관내 야영장 안전·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광객들의 안전과 건전한 야영 문화 정착을 위해 7월 한 달 동안 관내 등록야영장 총 16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점검반을 편성하고, 야영장 안전기준(화재예방, 전기, 가스 사용) 준수 여부, 글램핑·카라반 대상 안전·위생 관리 실태,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사고 대응 체계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를 토대로 야영장 관리자에게 시설보완 요구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야영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야영장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야영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8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산단의 예타면제는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한 15개 국가산단 후보지 중 지방권에서는 최초로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된 것으로, 지난 6월 18일에 국가산단 조성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이후 불과 10일만에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최종 확정되었다. 이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입주수요가 충분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산단임을 국가가 인정한 결과이다. 이번 예비타탕성 면제가 확정됨에 따라 울진 국가산단 조성이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됨에 따라 산단 조성을 위한 사업비가 확정되어 산단 조성계획과 더불어 산단 개발을 위한 각종 행정절차가 진행된다. 또한 산단 진입도로 4차선 개설 등 산단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죽변면 후정리 일원)는 46만평 규모로 약 4천억원을 투자해 조성...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울진읍 읍내3리 일원 도시계획도로(현대아파트 ~ 월변교) 보도 미설치 구간에 총 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길이 496m 보행 데크를 설치한다. 읍내3리 도시계획도로는 보행자 도로가 없어 차량 및 보행자가 혼재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큰 곳으로 보행로 설치 요청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곳이다. 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읍내3리 하천변 보행자 데크를 설치하여 차도와 보도를 분리한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께 안전한 보행로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시계획도로 정비사업을 시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관광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울진 사랑카드를 활용한 케이블카 이용요금 환급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환급사업은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이용객들에게 이용료의 일부를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카드에 적립하여 환급함으로써 관광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민 또는 관광객이 왕피천 케이블카의 탑승권을 구매할 경우, 결제한 금액의 50%를 울진사랑카드에 적립하여 지급하고, 적립된 금액은 울진군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사랑카드를 활용한 케이블카 이용요금 환급사업으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울진군 관광지 홍보에도 도움이 되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농촌인구 고령화 극복, 농가소득 증대,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를 위해 농업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농업 대전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의 청년 농업인들의 영농 정착 및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금년도 청년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신규시책 사업(가업승계 청년농업인 지원 및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시범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가업승계 청년 농업인 지원은 직계존속의 영농기반을 승계받는 청년들에게 생산, 유통, 가공 기반 시설 등을 지원하며,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시범 지원사업은 새로운 아이디어 및 틈새농업 생산 기반시설을 조성을 위해 각각 사업비 2,000만원 기준 약 70~80% 지원한다. 올해는 한우, 딸기, 블루베리, 취나물, 버섯 등 여러 분야의 청년농업인이 신청하였고, 가업승계 청년농업인 지원사업 6명,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시범지원사업에 4명 등 총 10명을 선발하여 딸기 스마트팜 시설, 농업용 드론 구입, 블루베리 과원조성 등 각각 청년농업인들이 원하...

경북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지역특화산업인 수산업 분야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난 24일 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영덕군가족센터와 함께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외국인을 고용하거나 이를 희망하는 사업체가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의 취지, 신청 조건과 방법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국내 전문대학 이상의 졸업 또는 졸업 예정인 유학생이거나 전년도 1인당 국민총소득의 70% 이상 되는 근로자 등의 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인구감소 지역에 거주하거나 취업하는 조건으로 장기 체류할 수 있는 지역특화형 비자(F-2-R)를 발급해 주는 제도로, 동반가족(배우자·미성년자녀) 초청과 배우자 취업 활동까지 허용되는 특례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외국인은 △K-드림외국인지원센터(https://k-dreamcenter.co.kr) 구인·구직 등록을 통한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 범군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유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5월부터 울진교육지원지청의 협조를 받아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탄소포인트제도 홍보, 폐건전지 수거 캠페인, 탄소중립실천 서약 등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환경교육 활성화 협력 네트워크 업무 협약을 맺어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기본 소양과 역량을 기르기 위해 방문 환경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6개 학교가 신청하여 교육을 진행중에 있다.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자발적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하여 탄소중립 교육 및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민간 주도의 자발적 환경보전 및 교육활동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확산을 위하여 지난해 환경...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20일부터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농어촌버스 전기 저상버스’를 3대 추가 구입하여 운행한다. 2023년 경상북도 군 단위 최초로 전기 저상버스를 도입하였으며 올해 3대를 추가로 운행하게 되었다. 전기 저상버스는 종전 디젤 차량 대비 50% 정도 연료비 절감 효과가 나타났으며, 전기차량의 특성상 소음과 진동이 적어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몸이 불편한 노령층, 환자들이 편하게 탑승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확대 운행으로 어르신, 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교통약자의 교통 편의를 위해 향후 전기 저상버스를 점진적으로 도입해 선진 대중교통 군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8,022건에 20억 2,000만 원을 부과했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12월 1일) 현재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6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동차 보유에 따른 세금으로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되고, 미리 연납한 차량은 부과되지 않는다. 자동차세 고지서는 우편 및 전자고지로 일괄 발송되며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이체, 모바일고지서 등 직접 방문이 필요 없는 다양한 납부 방법도 있다. 또한 1월, 3월 연납 할인 납부를 놓친 납세자와 신규 취득자들도 이달 안에 자동차세 연납 시 7월에서 12월(6개월) 세액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울진군과 한울본부 간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2024년 울진군-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울진군에서는 사업자지원사업 지역복지분야 대상 확대, 울진군 지역주민 종합건강검진지원사업 일정 조정 등 8건, 한울본부에서는 도시가스 적기 공급 등 3건의 안건을 제출하여 총 11건을 협의하였고 추후 2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안건을 확정하고 정책협의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울진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상생발전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협력을 통해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과 한울본부 간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서 울진군민이 만족하는 결과를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