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력이 강하고 재감염 가능하며, 영유아를 중심으로 집단생활에서 쉽게 퍼진다. 예방책으로는 손 씻기, 음식물 익히기, 끓인 물 마시기 등이 있으며, 치료제가 없으므로 예방이 중요하다.

울진군 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47가구에 김장김치를 나눠주며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기원했다.

울진군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협력해 취약계층 51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마음담은 김치·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한수원(주)한울원자력본부의 후원으로 매월 1회 진행되며, 취약계층의 영양 및 건강관리를 돕고 안부를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울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 치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작은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에는 정신건강 주간재활프로그램 활동 내용과 참여자의 작품이 전시되었고,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자와 가족에게 동기부여, 주민에게는 인식개선 홍보가 되었다. 울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5년에도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동해안자전거길 일부 구간의 노후화로 인해 2024년 11월 25일부터 내년 보수 완료까지 통행을 제한한다. 보수 기간 동안 안전표지판을 설치하여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울진군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적 감수성 향상과 인성 함양을 위해 문화캠프를 개최했다. 캠프는 미술관 관람과 뮤지컬 관람으로 구성되었으며, 청소년들은 국보와 보물을 감상하고 감동적인 뮤지컬을 즐겼다.

울진군에서 재배한 청정 딸기가 본격 출하에 들어갔다. 동해안의 해풍과 온난한 기후에서 생산되어 진한 딸기향과 당도가 높은 고품질 딸기로 평가받고 있다. 울진군은 딸기 재배농가의 고품질 딸기 우량묘 자체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딸기 화아분화 및 개화기를 앞당기는 등 딸기 생산 지원에 나섰다.

울진군이 28일 인구학 전문가 조영태 교수를 초청해 '인구학, 상상으로 실천하다'라는 주제로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에서는 인구학적 관점에서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탐구하고 실현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대설, 한파, 정전 등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 사전 점검, 협업체계 강화, 제설 및 구호 물자 비축, 통신시설 정비, 군민 홍보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울진군은 상수도 시설점검, 도서기부 캠페인,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대설 대비, 건강증진 챌린지, 농업인 안전교육, 공원 리뉴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진군 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가구 2가구에 대해 도배지 교체, 싱크대 교체, 가구 배치 및 청소 등을 지원하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시행했다.

울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 주간재활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함께한 시간을 기념하고 정신장애에 대한 지역사회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치유를 만나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프로그램 활동 내용과 참여자들의 작품을 전시하며, 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재활과 사회적 통합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