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이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며 행정혁신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조성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특히 고령화 시대 어르신 맞춤형 복지 추진에 대한 공로도 높이 평가받았다.

울진군은 2024년 12월 26일부터 2025년 2월 21일까지 2025년 치매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치매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인지중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치매 예방 및 환자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울진군은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벽지마을 42개 자연부락(869세대/1,429명)에 상수도 운영에 필요한 전기 및 통신료 3,000만원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업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울진군과 한울원자력본부가 협약하여 진행되었다. 지원대상 마을은 전기 및 통신료를 자체 납부 후 신청하여 연말에 일괄 정산 지원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울진군은 2024년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약 27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89건의 사업(총사업비 1,020억 원) 심사 결과, 건설공사 21억 8천만 원, 용역 4억 6천만 원, 물품구매 6천만 원을 절감하여 예산 집행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확보했다.

울진군, 경북 최초 '울진형 긴급복지지원제도' 시행…위기 가구 지원 확대

울진군은 겨울철 왕피천공원 방문객들을 위해 전통차를 제공하고, 금강송 유전자보호림을 활용한 1km 맨발 걷기 어싱길을 조성하여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전통차는 곤충여행관, 안전체험관, 울진과학체험관 입구에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제공되며, 어싱길은 지압체험장과 세족장을 포함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울진군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8일 창의융합 로봇&코딩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창의적 역량 향상과 미래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도모했다. 한울원자력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대회는 로봇 제작, 코딩 프로그래밍 설계, 과제 수행 시연 및 발표를 통해 학습 동기와 자신감을 고취시키는 기회를 제공했다.

울진군은 지난 20일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와 함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 11대의 주차위반 차량을 적발하고 시설 개선을 권고했다. 이번 점검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 및 주차위반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울진군, 동해안 최대 규모 아름관 빙상장 12월 27일 개장…내년 3월 초까지 운영 - 12월 25일~26일 임시 개장(무료) 후 27일 정식 개장 - 빙상장 규모: 세로 30m, 가로 50m, 회차당 최대 200명 수용 가능 - 운영 시간: 오전 10시~오후 7시 30분, 총 5회차 운영 - 입장료: 회차당 2,000원(울진군민 50% 할인), 스케이트/썰매 대여료 각 1,000원 - 컬링 이벤트, 대형 조명 트리 및 경관 조명 설치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울진군, 2024년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 최우수상 수상! 쌀 적정 생산, 식량산업 육성 등 5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전략작물직불제 확대, 논 타작물 재배 확대, 가루쌀 전문단지 조성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

울진군 북면체육회는 18일 북면사무소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도 세입·세출 결산, 임원 선임, 회칙 수정 등을 진행했다. 북면체육회는 올해 군민 한마음 체육대회, 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울진군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울진지회는 북면 흥부시장 앞 해안숲에서 주민 참여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크리스마스 장식과 조명, 캐롤 공연, 지역상품권 추첨 등이 진행되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