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2025 K-브랜드 어워즈' 미래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건설 추진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등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공로 인정받아.

울진군은 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개 읍면 주민화합 간담회를 통해 군정 방향을 소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을 통한 지역 경제 성장과 군민 행복을 위한 울진형 복지체계를 마련하고, 어르신 복지 강화,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원자력수소 산업을 기반으로 산업도시로의 변모를 추진하고, 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 스포츠·건강 중심 도시 구축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울진군은 2월 20일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조사료 수확 직영운영 평가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료 구입비 절감 방안과 지속 가능한 경영 지원책을 논의한다. 2023년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영으로 옥수수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농가 부담 최소화를 위해 롤당 1만원의 농작업대행료를 책정했다. 2024년에는 77ha 면적에서 1,583톤의 조사료를 생산하여 약 8억원의 사료 구입비를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진군은 농경지 생산성 향상과 토양 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우량농지 조성 객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105ha 규모에 1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농지 객토(10cm 이하)를 지원하고, 25톤, 15톤 차량 6,740대를 동원하여 토양 개량을 위한 운반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지력이 낮아 생산성이 떨어지는 농경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이며, 농가 소득 증대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목표로 한다.

울진군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울진역과 후포역에서 관광 안내를 실시한다. 동해중부선 철도 개통 이후 울진역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정보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말 및 공휴일에는 이용객이 더욱 많아, 향후 관광 안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개 읍면 주민화합 간담회를 통해 군정 방향을 소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을 통한 지역 경제 성장과 군민 행복을 위한 울진형 복지체계 마련, 어르신 복지 강화,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한다. 또한 원자력수소 산업을 기반으로 산업도시로 변모하고, 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과 스포츠·건강 중심 도시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울진군 매화면은 2월 14일 매화면 목욕탕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203명이 참석했으며, 군수와 면장의 인사말씀, 환경교육, 교통안전교육 등이 이루어졌다. 손병복 군수와 이만호 면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강조하며,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약속했다.

울진군, 기후변화 대응 환경분야 공모사업 접수 시작... 환경보전 및 교육, 자연환경보전 등 공익활동 실적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대상, 최대 2개 단체 선정, 각 250만원 지원 예정

울진군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를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비대면 신청은 2월 28일까지 가능하며, 대면 신청은 3월 4일부터 2개월간 농지 소재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신청 대상은 1,000㎡ 이상 농지를 1년 이상 경작한 농업인이며, 지급액은 소농직불금 130만원, 면적직불금 ha당 136만원~215만원이다. 신청 전 농지면적, 주소, 직불유형 등 변경사항은 사전에 수정해야 하며, 자격요건 심사 및 이행점검 후 12월에 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울진군은 2월 14일부터 행정안전부의 전국 발급 확대 계획에 따라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한다. 17세 이상 주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QR코드 또는 IC 주민등록증 방식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QR코드 방식은 무료이며 즉시 발급 가능하지만, 휴대전화 교체 시 재방문해야 한다. IC 주민등록증 방식은 1만 원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휴대전화 교체 시 재방문 없이 재발급 가능하다. 3월 28일부터는 전국 어디서든 신청 가능하다.

울진군은 2024년 본청 시범 운영을 통해 종이 없는 계약 방식의 효과를 확인하고, 2025년 상반기부터 읍·면 및 사업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행정 효율 증대, 비용 절감, 환경 보호, 행정 투명성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절약된 시간과 자원을 군민을 위한 서비스 향상에 활용할 예정이다.

울진군 금강송면은 13일 면사무소에서 115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울진보건소는 우울증 예방 교육을 실시했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자료를 활용하여 동료 간 존중, 겨울철 골절 사고 예방 등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졌다. 울진군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보람있는 일자리 제공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