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급수 취약지역 3곳에 상반기 중 지방상수도 공급 예정... 근남면 노음3리, 산포4리, 매화면 신흥리 등 소규모수도시설 중 급수 취약지역 대상으로 상수도시설 및 관로 개선 위해 노력... 울진군, 지방상수도 보급률 91.3% 달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확대 노력

울진군은 3월 4일 울진군청에서 울진국유림관리소,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울진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봄철 산불 대응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건조경보 지속과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및 산불예방 대책 추진에 협의했으며, 금강송 군락지와 한울원전 보호 등을 위한 산불대응시스템을 구축했다.

울진군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현대컨소시엄과 함께 2월 27일 ‘지역인력 양성 교육설명회’를 개최하여 신한울3,4호기 건설사업 관련 지역 상생협력 협약 이행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과정 안내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은 ‘경북농식품스타상품쇼’에 참가하여 지역 특색 농식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 매매떡, 방주명가, ㈜대성 등 3개 업체가 참가하여 농식품 특허 기술 및 사업화 지원사업 설명회, 유통업체 MD 초청 농식품 품평회 등에 참여하며 바이어들과 제품 진단 및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울진군은 3.1절 106주년 기념행사를 매화면 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개최하여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군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했다.

울진군은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 운영, 쾌적한 민원실 환경 조성, 민원 공무원 보호 강화 등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는 맞춤형 행복민원실을 조성한다.

울진군, '2025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동해선 철도 개통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6만 명 방문. 기상 악화로 마지막 날 일정 취소. 1박 2일 방영, 숏폼 콘텐츠 등으로 축제 분위기 고조.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할인 행사 제공.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울진군, 3월 3일 새벽 폭설에 따른 대설경보 발령으로 비상 2단계 근무체제 돌입. 152대 장비와 170명 인력 투입, 제설작업 실시.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4일차 행사 취소.

울진군은 3월 20일 저녁 7시 30분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앙상블오푸스와 함께하는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브람스의 명곡과 오푸스 예술감독 류재준의 창작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3월 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전석 1만원(울진군민 5천원)이다.

울진군, 청소년수련관 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3월 5일부터 이틀간 접수

울진군은 3월 5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팀장급 164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위험성 평가, 직무 스트레스 관리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 상·하반기 총 16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울진군은 이를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울진군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후포항에서 열리는 '2025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에서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수소에너지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수소 생산 기술, 청정에너지 생산, 탄소 배출 저감 효과 등을 소개하고, 수소 경제가 지역 경제와 국가 에너지 산업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홍보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수소경제의 이점, 청정에너지 미래,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정보를 얻고, 울진의 수소 경제 중심지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