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2025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8,600만원 부과 및 납부 독려

울진군은 농촌지역 인구감소 및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 회원들이 전문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후 출생 및 육아 지원이 필요한 지역 여성들에게 육아 및 심리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멘토 활동에 앞서 회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심리상담 자격증 취득 교육이 진행된다. 농촌 여성 리더로서 경험이 풍부한 생활개선회원들이 농촌지역 새내기 여성, 다문화 이주여성 등을 위한 멘토 활동을 통해 건전한 농촌가정 조성과 저출생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은 봄철 소각산불 예방을 위해 평해 시장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은 산불 발생 요인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영농부산물 파쇄 제도를 안내했다. 울진군은 5월까지 주기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3월부터 5월까지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등록된 급경사지 23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낙석 및 붕괴 위험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울진군, 지역 농산물 활용한 채식요리(치유음식)지도사 1급 과정 교육생 모집

울진군은 4월 10일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12종목의 국가기술자격 상시 필기시험을 CBT 방식으로 시행한다. 접수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Q-NET에서 가능하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시험 응시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은 매월 2회 오지마을을 방문하여 지적민원을 처리하고 군민 불편을 해소하며 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1994년부터 교통이 불편하거나 민원처리 기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을 찾아가 토지이동, 지적측량 등 개별 상담 및 접수를 진행하고 군정 시책 홍보도 병행한다. 3월 13일에는 평해읍 월송1리 마을회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국가유공자 사망 시 유족에게 14만 원 상당의 상조물품 1박스를 지원하는 '상조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보훈수당을 받는 국가유공자 유족이며, 군청 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상조물품은 2020년부터 지원되고 있으며, 국가보훈대상자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예우를 위한 것이다.

울진군은 3월 10일부터 동해중부선 철도 개통에 맞춰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한 '관광택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관광택시는 숙련된 기사가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울진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관광명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택시 요금은 기본 4시간에 8만원이며, 관광객은 32,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나머지 금액은 울진군에서 지원하며, 추가 시간당 요금도 지원하여 최대 8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용 희망자는 울진군청 홈페이지 또는 문화관광과로 3일 전까지 예약하면 된다.

울진군, 어업인 위판 수수료 1% 지원…경제적 부담 완화

울진군은 구 국도 36호선(25.2km)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이관받아 군도 21호선으로 지정·관리한다. 이로써 울진군은 관내 구 국도 36호선 전 구간을 관리하게 되었으며, 불영사, 불영계곡, 금강송 군락지를 잇는 내륙 관광도로로 활용할 계획이다.

울진군, 2025년부터 AI 활용 정책 조정 및 발굴 계획 추진. AI 모델 활용 현안 분석, 정부·지자체·해외 사례 비교로 군민 삶의 질 향상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