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에서 3월 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2025 울진컵 전국 오픈 볼링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프로선수 420명, 아마추어 선수 16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울진의 체육시설 인프라와 생태자원을 홍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울진군, 3월 17일 새벽 폭설에 대비하여 비상근무체제 가동 및 제설작업 실시. 덤프, 트랙터, 굴삭기 등 제설장비와 인력을 투입하여 주요 도로 및 취약지구 제설작업 진행.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및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울진군은 3월 17일부터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정책을 시행한다. 군민 뿐 아니라 관광객을 포함한 모든 방문객이 울진군 내 모든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정책은 군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 매화면은 3월 13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매화면 5개 단체와 공공기관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방치 폐기물 수거 및 매화나무 주변을 정비했다.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활동을 마무리했다.

울진군은 3월 12일 어린이급식소 원장 및 센터장을 대상으로 '2025년 원장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연령별 식단·레시피 개발, 영양 교육프로그램 운영 정보 제공, 2025년 센터 주요사업 안내, 어린이 식습관 지도법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어린이 식습관 지도법' 교육은 원장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으며, 울진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현재 23개 어린이 급식소, 약 1,000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울진군은 3월 17일부터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주거 안정을 위해 저소득층 임차인을 대상으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보증금 3억 원 이하, 연 소득 기준(청년 5천만 원, 청년 외 6천만 원,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이하)을 충족하는 무주택 임차인이며,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울진군은 행정 전문성과 해결 능력 향상, 부서 간 협업 증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혁신 아이디어 뱅크 동아리'를 모집한다. 농수산임업 대전환, 저출생 극복, 관광 콘텐츠 개발, 울진군 홍보 등 지정 과제와 기존 아이디어 효율화 방안, 창의적 시책 발굴 등 자율 과제를 연구하며, 우수 팀에는 포상금 및 해외 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울진군은 3월 17일부터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 정책을 시행한다. 이는 교통 편의성 증진, 대중교통 활성화, 지역 경제 및 관광 산업 촉진을 위한 정책으로, 울진군과 울진군의회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다. 군은 주민 의견 수렴, 경제적·사회적 파급효과 검토, 버스 운영사와의 협의 등을 거쳐 사업을 준비했으며, 군의회는 '울진군 농어촌버스 무료 운영 지원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울진군은 무료 운행 효과를 모니터링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44,714필지 중 130,243필지에 대한 검증을 3월 18일까지 진행한다. 담당 공무원의 토지가격 산정 후 감정평가사가 검증하며,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토지소유자 의견을 청취하여 최종 확정한다.

울진군은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봄철 영농기를 맞아 (주)대동회사와 함께 농업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울진농협 경제사업부와 울진대동대리점에서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을 수리하며, 현장 수리가 어려운 경우 마을 또는 생산업체로 이동하여 수리한다. 부품 대금과 운반비는 실비 정산되지만, 공임은 무료이며 경정비 일부는 무상으로 제공된다.

울진군, 취약·위기 가족 지원하는 '온가족보듬' 사업 실시... 3월부터 한부모, 조손가족, 1인 가구 등 취약가족 및 위기가족 대상으로 사례관리, 교육·문화 프로그램, 자조모임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울진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울진군은 3월 13일 2025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12월 6일까지 9개월간 85명의 근로자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림자원 육성을 목표로 하며, 산림 부산물 수집 주민들에게 산림바이오매스를 공급하고, 산림재해 우려목, 고사목 정비를 통해 주민불편 사항을 해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