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십이령 옛길 보부상 주막촌 4월부터 본격 운영 시작. 초가로 재현된 숙박동과 주막동 운영, 한우곰탕 식사, 포도농장, 얼음썰매장 등 체험 가능. 덕구온천, 죽변항, 구수곡자연휴양림 등 인근 관광지 풍부.

울진군은 농업 생산성 향상과 영농 편의를 위해 30억 3천만 원을 투입, 19개 지구의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다. 5월 준공을 목표로 수리시설 개보수, 기계화경작로 포장, 한발 대비 용수 개발 등의 사업이 60% 이상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울진군은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유지보수를 통해 영농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고령화 및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확대 의지를 밝혔다.

울진군은 친환경 농업 확대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25년 친환경농산물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난해보다 지원단가를 ㎡당 30원 인상한 ㎡당 80원을 적용하여 총 3억 7,760만 원을 지원하며, 지원 면적은 총 472ha(전 99ha, 답 373ha)이다. 신청 기간은 3월 17일부터 5월 2일까지이며, 4월 1일 기준 친환경 인증을 받고 인증이 유효한 농가가 대상이다.

울진군, 기후변화 대응 신규 양식어종 지원 사업 선정, 2028년까지 300억 투입해 방어 스마트 양식 추진. 박형수 의원과 협력하여 확보한 사업으로, 수온 상승에 따른 어장 변화 대응 및 어가 소득 증대 기대. 일본산 방어 수입 의존도 낮추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

울진대게,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농수축산물 브랜드 대게 부문 9년 연속 수상! 뛰어난 품질과 맛, 지속 가능한 어업 노력 인정받아.

울진군 온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30일 백암광장 및 온정천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새봄을 맞아 관광객에게 깨끗한 울진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했다. 온정면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진군은 4월 1일 고위 공직자 45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사건 발생 시 대응 방안, 고위직의 책무, 딥페이크 범죄 등을 다루었다. 손병복 군수는 밝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울진군은 2025년 4월 1일, 24명의 마을방역사업 방역요원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보건소에서 진행했다. 읍·면 방역취약지역 및 해수욕장 등 233개 코스에서 주 1회 이상 방역을 실시하여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교육은 방역약제, 기계 사용법, 방역지리정보시스템 안내, 도로교통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되었다.

울진군은 봄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4월 말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대형 공사장, 레미콘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운영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점검원을 통해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산불예방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울진군, 산불 피해 농가 지원 위해 농기계 및 인력 지원... 의성, 안동, 청송, 영덕, 영양 등 피해 지역에 트랙터, 관리기 등 장비와 기술 인력 지원... 울진군, 지속적인 지원 약속

울진군, 지난 대형산불로 피해 입은 경북 지역에 선제적 지원 나서… 인력, 장비, 구호물자 지원 및 성금 모금, 자원봉사 등으로 피해복구 적극 동참

울진군 울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6일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운영위원 업무분장, 마음담은 김치·반찬사업 시행,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사업 등을 논의하고 지역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