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98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후 상수도관로 교체 및 유수율 제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수도관망 전문유지관리 용역'을 통해 유수율 85% 이상 달성과 연간 1,009백만원의 예산 절감을 기대하고 있으며, 2025년 3월 현재 지방상수도 보급률은 91.3%이다.

울진군은 4월 11일 매화면 울진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제4회 매화기미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하여 지역 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렸다. 기념식에는 각 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식전 공연, 헌화·분향,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울진군은 4월 13일 북면 흥부만세공원에서 제106주년 흥부만세운동 기념식 및 제29회 4.13 흥부만세제를 개최하여 순국선열들의 자주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 시간을 가졌다. 300여 명의 지역 주민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국악 공연, 기념식, 헌화·분향,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만세운동 재연 행진 등으로 진행되었다.

울진군은 4월 16일부터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 및 경영능력 함양을 지원한다. 창업 6개월 이상 경영 유지 중인 소상공인 약 7개 업소를 선정하여 전문 컨설팅, 간판 교체, 점포 환경개선 등에 최대 500만 원(공급가의 80%)을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6일부터 5월 19일까지 모바일 앱 '모이소', 우편,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청 또는 경북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진군 후포면은 4월 11일 김치·반찬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후포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적십자회, 새마을부녀회 등 40여 명의 자생단체 봉사자들이 취약계층에 김치와 반찬을 전달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 캠페인은 공직사회뿐 아니라 민간으로 '먼저 인사하기' 문화를 확산하고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시작되었다.

울진군, 해양경찰 직원 대상 '청년고민상담소' 운영... 정신건강 증진 도모

울진군은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9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울진소방서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119 신고 요령, 인체모형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울진군은 3월 31일부터 5월 30일까지 '2025년 제1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16억 6천만 원 징수를 목표로 체납정리단을 구성해 현장 중심 징수 활동을 펼치고, 고질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고액·상습 체납자 재산 압류 및 공매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시행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4월 9일부터 21일까지 안심식당 150개소를 모집한다. 덜어먹기 도구 제공, 위생적 수저 관리 등을 실천하는 일반음식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정 시 표지판, 위생용품 지원 및 온라인 홍보 혜택이 제공된다.

울진군 울진읍은 이장협의회 및 읍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강의와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지역 리더들의 참여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은 농촌진흥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매월 첫째 주 목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교육은 Chat GPT 활용법, 공문서 작성, 예산회계 실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저연차 직원들의 기획력과 업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월 1회 개별 과제 발표를 통해 농업 현장 전문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울진군 공공도서관,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으로 3천만 원 지원받아 북울진도서관은 동아리 지원, 독서 프로그램, 문학 작가 지원 사업 등에, 울진남부도서관은 책-코딩 연계 프로그램 운영 사업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