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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이 1월 30일 군청 헌혈버스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 헌혈 참여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며,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기념품, 간식, 자원봉사 4시간 인정, 온누리 상품권 1만원이 제공된다.

울진군이 군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3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울진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취미, 컴퓨터, 자격증, 교양, 건강 등 58개 강좌가 개설되며, 직장인을 위한 야간 강좌도 포함된다. 수강생 모집은 2월 2일부터 9일까지 울진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1인당 최대 2개 과목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 납부 시 최종 확정된다.

울진군이 농업인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트랙터 등 18종 45대의 농기계를 신규 도입하여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증진하고 노동력 부담을 완화한다. 이번 도입은 노후 장비 교체와 수요가 많은 기종 확보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승용중경제초기와 붐스프레이어 등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인 기종을 포함한다.

울진군이 관내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기숙사 등 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부터 시행되는 이 사업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수선 비용의 50% 이상을 지원하며, 단열, 창호 개선, 지붕 및 외벽 보수, 내부 도색, 보안 시설 보강 등을 포함한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 울진군 경제교통과 투자유치팀을 통해 가능하다.

울진군이 국토교통부의 표준(단독)주택가격 공시에 따라 오는 2월 23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울진군 표준주택은 전년 대비 3호 증가한 950호이며, 공시가격 예정 변동률은 1.41%로 전국 평균보다 낮다. 이의신청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또는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접수된 이의신청은 재조사 후 3월 13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울진군이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에 맞춰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 제공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신규 선발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인원은 경상북도 주관 교육 및 현장 실무수습을 이수 후 정식 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내달 4일까지 접수하며, 울진의 숨은 가치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낼 전문 해설 서비스 정착을 목표로 한다.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직영 영농대행' 전환 후 조사료 수확량 증대 및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한 성과를 공유하고, 예약 시스템 개선을 통해 작업 대기 현상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아이돌봄, 보육, 놀이 공간을 군 전역에 확대하고 있다. 북부권 죽변 어울림센터와 남부권 평해 어울림센터 행복만남교류관(놀이방) 개관을 통해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며,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지역 공동체 회복에도 힘쓰고 있다.

울진군이 국토교통부의 2024년 표준(단독)주택가격 공시에 따라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울진군 표준주택은 전년 대비 3호 증가한 950호이며, 공시가격 예정 변동률은 1.41%로 전국 평균보다 낮다. 열람 및 이의신청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또는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접수된 이의신청은 재조사 후 3월 13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울진군이 2026년부터 안전보건지킴이 인원을 확대하고 점검 역량을 강화하여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한다. 건설·산업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보건지킴이는 건설 및 민간 사업장을 방문해 법령 준수 여부 점검,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권고, 중대재해 예방 활동 지원 등을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근로자의 안전 의식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울진군 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합니다. 검진은 선별, 진단, 감별 3단계로 진행되며, 조기 발견 및 관리를 통해 치매 증상 진행을 늦추고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60세 이상 어르신의 정기적인 검진을 권장하며,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

울진군이 '2026 울진 청정수소 포럼'을 개최하고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동해안 청정수소 클러스터 구축과 연계하여 원자력 기반의 청정수소 생산 거점 조성 및 전문 인력 양성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