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북면 두천1리 마을이 '제12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경상북도 예선 마을만들기 분야 대표로 선정, 9월 본선에 진출한다.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 문제 해결에 힘쓰고 문화·복지, 경관·환경, 소득 창출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울진군, 민선 8기 3주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정례조회 개최. 손병복 군수는 '실용적인 경제', '차별화된 관광', '감동주는 복지', '섬기는 군정' 4대 목표 아래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예타 면제, 수소도시 조성, 교육발전특구 지정 등 주요 성과를 강조하며, 향후 수소 생태계 구축, 체류형 관광 인프라 강화, 복지 모델 확산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임을 밝혔다.

울진군은 6월 26일 후포면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결핵 및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감염병 발생 증가에 따라, 아동 눈높이에 맞춰 손 씻기 체험 등을 통해 예방수칙 교육을 진행했다. 손병복 군수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울진군 드림스타트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역량 강화 및 효과적인 자원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2분기 외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경일대학교 교수들을 슈퍼바이저로 초빙하여 사례관리 진행 상황 발표 및 피드백, 지역자원 개발 방향 논의 등을 진행했다. 울진군은 향후 분기에도 외부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관리 질 향상, 실무자 전문성 강화, 위기 아동 및 가족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올바른 사용과 불법 제품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인증받지 않은 제품이나 개조된 제품 사용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음식물 찌꺼기 과다 배출은 환경 오염 및 생활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울진군은 홍보 포스터 배포,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6월 19일 울진녹색농업대학 농산물베이커리가공과 교육생 17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속초시에서 선진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화 전략과 실전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레시피 구성, 디자인 포장 기법, 관광자원 연계 상품기획 등을 배웠다. 특히 콩, 표고버섯, 가루쌀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제빵 및 가공 역량 향상과 창업 기반 마련을 지원했다.

울진군은 6월 18일 식품위생업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과 친절·인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및 고객응대 품질 향상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위생 관리 기본 수칙, 서비스 향상 캠페인 서약식, 손님맞이 인사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소방서 예방안전교육을 포함하여 화재예방부터 대응 방법, 심폐소생술 교육까지 진행하여 영업주들의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울진군은 6월 24일 민원담당공무원과의 세 번째 간담회를 개최하여 복지 민원 업무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직원들은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 방안과 악성 민원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으며, 군은 통화시간 제한 및 자동 차단 시스템 도입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읍·면 민원 담당자들과의 간담회를 추가 개최하여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울진군은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32회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참가하여 우리진더하기협동조합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 가공제품 28종을 전시·홍보하고 판로 확대를 모색한다. 이를 통해 울진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권은지 선수, '2025 ISSF 뮌헨 월드컵' 10m 공기소총 여자부 은메달 획득. 252.6점으로 중국 선수와 0.1점 차 접전. 지난 4월 한국 신기록 경신에 이은 쾌거로 세계 정상급 기량 입증.

울진군은 6월 23일 '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8년까지 400억 원을 투입하여 수소생산시설, 배관망 등 인프라 구축, 수소버스 보급, 수소통합안전센터 등을 건설하는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원자력 청정수소를 활용한 수소도시 모델 완성을 목표로, 원자력수소 국가산단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

울진군은 6월 23일 울진종합운동장에서 울진군장애인체육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경북 도내 군 단위 최초의 장애인체육회 설립으로, 약 200여 명의 내빈과 군민들이 참석해 장애인 체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출범식에 앞서 슐런 체험활동을 통해 장애인 체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본식에서는 장구 공연, 성악 무대,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회기 전달 등이 진행되었다. 울진군장애인체육회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체육인 발굴 및 지원, 체육시설 접근성 확대, 스포츠 바우처 단기강좌 개설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